문재인 대통령, 광주 찾아 "광주형 일자리가 광주의 미래"

"양보하고 힘 합쳐 해외로 향하던 기업 발길 되돌려"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19:15]

▲ 문재인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광주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광주 빛그린산단 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공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 준공 기념행사'에 참석해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광주형 일자리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균형을 찾기 위한 도전"이라며 "광주 시민과 지자체, 노사가 사회적 대타협으로 탄생시킨 광주의 미래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어 "쉽지 않은 여정 끝에 마침내 첫 목적지에 도착했다. 상생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사․민․정이 최선을 다해 주신 결과"라며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힘을 합하면 해외로 향하던 기업의 발길을 되돌리고 얼마든지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채용된 385명의 직원 중 70% 이상이 광주와 전남의 20, 30대 청년들이다. 내년에는 직원 수가 900명을 넘어서서 더 많은 취업 기회가 열리게 된다"며 "사회적 합의에 따른 적정임금 수준을 유지하면서 기업이 커나갈 때 지역의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희망을 주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900개의 직접고용에 더해 1만1천개의 간접고용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해 지역 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닷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visits Gwangju, "Gwangju-type jobs are the future of Gwangju"

"Concession and join forces to bring back the company's heading overseas"

-kihong Kim reporter 

 

President Moon Jae-in visited Gwangju on the 29th.

 

President Moon attended the'Korea's No. 1 Win-Win Local Job, Gwangju Global Motors Completion Ceremony' held at the Gwangju Global Motors (GGM) factory in Gwangju Bitgreen Industrial Complex and said, "Korea's No. 1 Win-Win Local Job Model Gwangju-type Job "It is a challenge to find a new balance of our economy," he stressed, "It is the future of Gwangju, created by the great social compromise between citizens, local governments, and labor and management in Gwangju, and the future of Korea."

 

“After a difficult journey, we finally arrived at our first destination. It is a result of the labor, management, citizens, and government doing their best to keep the promise of win-win. Has proven that you can create a good job."

 

"More than 70% of the 385 employees employed so far are you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in Gwangju and Jeonnam. Next year, the number of employees will exceed 900, opening up more job opportunities." "As the company grows, it will give more opportunities and hope to young people in the region."

 

In addition, he said,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a new leap forward in the local economy." I added a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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