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화보, 감성 눈빛+치명적 매력..감도 높은 비주얼 완성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1:43]

▲ 준호 화보 <사진출처=지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PM 준호의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는 지난 3월 전역 소식을 알린 2PM 준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준호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준호는 오랜만에 진행하는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작품 속 캐릭터에 빠져들 듯 감성적인 눈빛과 흡입력 있는 표정을 자아내며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한다. 또한 준호는 이전과는 다른 강렬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준호는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마음가짐에 대해 “신기하게 마음이 편안해요. 변화라면 변화 같아요. 예전에는 뭔가를 꼭 보여줘야 한다는 조바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가 있어요. 무척 설레요.”라고 이야기했다.

 

▲ 준호 화보 <사진출처=지큐>     © 브레이크뉴스


또 준호는 2015년 2PM이 발표한 ‘우리집’이 지난해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우리집 준호’라는 수식어와 섹시한 이미지를 얻은 것에 대해 “처음에는 얼떨떨 하기도 했어요. 그런 반응을 전혀 의도하지 않았거든요. 원래 ‘우리집’ 무대는 퍼포먼스에 집중하는 게 목표였어요. 그래서 안무를 제외한 것들은 오히려 담백하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섹시하게 보이려는 척? 치명적인 눈빛? 생각조차 못 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호는 자신이 생각하는 스스로의 특별한 점으로 “꿈이나 목표, 제가 바라는 것에 대해서는 ‘무조건 된다’, ‘이룰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요. 안 될 것 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은 결코 하지 않아요”라고 말한 데 이어 팬들이 지어준 ‘야망 준호’라는 별명에 대해 “야망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제 사전에서는 순수하게 뭔가를 이루려는 열정의 백 배 크기가 바로 야망이에요. 어릴 때부터 항상 가졌던 생각이에요”라며 진중한 태도를 드러냈다.

 

한편, 2PM 준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5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준호의 인터뷰 영상이 ‘지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2PM Junho's pictorial was released, highlighting the fatal charm.

 

Men's magazine'G-Q' took a photo shoot with 2PM Junho, who announced the news of the campaign in March. In the pictorial released this time, Junho caught the attention of the viewers by revealing his mature appearance.

 

In particular, Junho is said to have completed a highly sensitive visual by creating an emotional gaze and a breathtaking expression as if falling into the character in the work, even though it was her filming after a long time. In addition, Junho gave off an intense and sensual atmosphere unlike her before, making her look forward to her future activities.

 

In an interview conducted with the pictorial, Junho said about his attitude of preparing for his full-fledged activities, “I am mysteriously comfortable. If it's change, it's like change. In the past, I had an impatience that I had to show something, but now I have an expectation of what I can do. It’s very exciting,” he said.

 

In addition, Junho said, “At first, I was amazed at the fact that “my house,” announced by 2PM in 2015, sparked a reverse driving fever last year and acquired the modifier “my house Junho” and a sexy image. I didn't intend for such a reaction at all. Originally, the goal was to focus on performance on the'My Home' stage. So, except for the choreography, I tried to make it plain. Pretending to look sexy? Fatal look? I didn't even think about it,” he said.

 

Following that, Junho lives with the belief that “the dreams, goals, and what I want are'unconditionally' and'can be achieved' as a special point of himself that he thinks. I never think of negative thoughts that I don't think I can't do it.” Following the nickname “Ambition Junho,” the fans gave me, “I like the word ambition. In my dictionary, ambition is a hundred times the size of a pure passion to achieve something. It's an idea I've always had since I was a kid.”

 

On the other hand,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2PM Junho can be found in the May issue of'G-Q' and through the website. In addition, Junho's interview video is scheduled to be released on the ‘G-Q’ Instagram and YouTube chann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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