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시간’ 태도 논란은 전 여자친구 서예지 때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11:29]

▲ 김정현-서예지 <사진출처=영화 ‘기억을 만나다’ 스틸컷>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정현이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인 것이 전 여자친구 배우 서예지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김정현이 서예지와 열애 중이었다. 그는 멜로 드라마를 원치 않았고, 현실 멜로에 충실했다. 서예지의 주문에 따라 스킨십을 거부한 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김정현과 서예지는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기억을 만나다>를 통해 호흡을 맞췄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김정현은 ‘시간’ 남자 주인공으로서 또 다른 주인공 서현과 멜로 연기를 해야 했다. 하지만 김정현은 서현과의 신체 접촉을 피했고, 과몰입을 이유로 대본 수정을 요구했고, 섭식장애도 호소했다. 특히 현장 관계자는 12회를 끝으로 ‘시간’에서 하차한 김정현이 대본에 나와있던 약 13개의 스킨십 장면을 모두 거부했다고 증언했다.   

 

또한 디스패치가 공개한 김정현과 서예지의 메시지를 살펴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여자 배우들, 스태프들과의 스킨십, 접촉 등을 멀리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더욱 논란을 빚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브레이크뉴스에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

 

한편, 김정현은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췄던 서지혜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서지혜 측은 “사실무근이다. 김정현이 FA를 앞두고 소속사 전속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시간’ 중도 하차 후 11개월 공백기 동안의 계약 기간을 연장해야한다며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분쟁 조정 신청을 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It was argued that actor Kim Jung-hyun showed a non-cooperative attitude when filming the drama'Time' because of his ex-girlfriend actor Seo Ye-ji.

 

The entertainment media dispatch on the 12th was Kim Jung-hyun in love with Seo Ye-ji at the time of filming the drama "Time." He didn't want a melodrama, and he was faithful to the real melodies. According to Seo Ye-ji's order, she refused to touch her and postponed it.”

 

According to the dispatch report, Kim Jung-hyun had to act as a melodrama with Seo-hyun, another protagonist, as a “time” male protagonist. However, Kim Jong-hyun avoided physical contact with Seo-hyun, requested a script revision because of her immersion in medicine, and complained of her eating disorder. In particular, a field official testified that Kim Jeong-hyun, who got off at “Time” after the 12th episode, rejected all about 13 skinship scenes in the script.

 

In addition, looking at the messages of Kim Jung-hyun and Seo Ye-ji released by Dispatch, Seo Ye-ji is instructing Kim Jeong-hyun to stay away from contact with female actors and staff.

 

In this regard, Seo Ye-ji's agency, Gold Medalist, told Break News, “We are confirming the controversy that has arisen. After confirming, she will reveal her position.”

 

On the other hand, Kim Jung-hyun's dating rumors with Seo Ji-hye, who matched her breath in the recent tvN drama “Crash Landing on Love,” arose. In response, Seo Ji-hye said, “It's actually unworkable. Kim Jung-hyun met to talk about her agency's exclusive contract ahead of her free agency.”

 

However, Kim Jung-hyun's agency, O& Entertainment, applied for dispute mediation with the Korea Entertainment Management Association, saying that it should extend the contract period for an 11-month hiatus after getting off during the “tim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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