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자축, 데뷔 14주년 만남..“故 구하라는 4명 이상 집합금지라 못 온 걸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3:40]

▲ 카라 자축, 데뷔 14주년 <사진출처=박규리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카라가 데뷔 14주년을 자축했다.

 

박규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카라 데뷔 14주년 기념을 축하하며 모인 날. 시간이 흐른 만큼 더 많은 의미가 있던 시간. 깜짝 선물로 꽃과 케이크 준비해준 지영이 고마워”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강지영, 니콜이 숫자 ‘14’ 촛불이 꽂힌 케이크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데뷔 14주년을 자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를 본 한 팬은 “故 구하라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이에 박규리는 “하라는 4명 이상 집합금지라 못 온 거로 하면 어떨까요”라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한편, 걸그룹 카라는 지난 2007년 가요계에 데뷔한 후 ‘프리티 걸’, ‘허니’, ‘미스터’, ‘루팡’, ‘점핑’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멤버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irl group Kara celebrated its 14th anniversary.

 

On the 8th, Park Gyu-ri posted on her Instagram, “The day we gathered to celebrate the 14th anniversary of Kara's debut a few days ago. A time that meant more as time passed. Ji-young prepared flowers and cakes as a surprise gift, thank you.”

 

In the released photos, Kara members Park Gyu-ri, Han Seung-yeon, Kang Ji-young, and Nicole are gathering around a cake with a number 14 candle to celebrate their 14th anniversary, attracting attention.

 

In particular, a fan who saw this raised regret, saying, "How would it be nice if there was also Goo Hara," Park Gyu-ri said, "What if I couldn't come because it was banned from gathering more than 4 people?"

 

On the other hand, girl group Kara debuted in the music industry in 2007, and after hitting a number of songs such as'Pretty Girl','Honey','Mr.','Lupin', and'Jumping', it received great love at home and abroad. Member Goo Hara passed away in November 2019 at the age of 28.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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