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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골프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30일부터 시즈오카현에서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가 개최되었다. 4일간의 대회로 총상금 1억엔(약 10억), 6,568Yards Par72(36,36) 명문 카츠라기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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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세인 맏언니 강수연선수는 상금랭킹 20위로 어린 선수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실력으로 일본투어7년째 활동중이다. 일본투어는 2011년에 데뷔 한 후 3년 만에 1승을 해내고 작년 1승을 보태어 2승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한국투어에서는 4년간 11승을 해낸 천재 골프선수(아마추어 때의 호칭로 이름을 알렸다. 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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