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골프 JLPGA- 시즈오카> 강수연선수, 일본투어 맏언니의 베테랑 티샷

한국투어 4년간 11승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3/31 [12:18]

 

▲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골프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30일부터 시즈오카현에서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가 개최되었다. 4일간의 대회로 총상금 1억엔(10), 6,568Yards Par72(36,36) 명문 카츠라기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편집자 주>.

 

▲   일본투어 2승 강수연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올해 41세인 맏언니 강수연선수는 상금랭킹 20위로 어린 선수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실력으로 일본투어7년째 활동중이다. 일본투어는 2011년에 데뷔 한 후 3년 만에 1승을 해내고 작년 1승을 보태어 2승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한국투어에서는 4년간 11승을 해낸 천재 골프선수(아마추어 때의 호칭로 이름을 알렸다. breaknewshong@gmail.com

 

<저작권자 ©브레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