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회장에 전시되어 있는 부상품들 , 야마하의 피아노, 요트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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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30일부터 시즈오카현에서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가 개최됐다. 4일간의 대회로 총상금 1억엔(약 10억), 6,568Yards Par72(36,36) 명문 카츠라기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
이 대회의 개최 코스 인 명문 카츠라기 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는 수많은 명문 코스를 다룬 이노우에 세이치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연못과 벙커의 배열에 특색이 있고 전략적인 코스 레이아웃으로 대회기간에는 벚꽃과 매실꽃이 개화하는 시기여서 골프장 주변과 들어오는 도로에 화려한 핑크색으로 선수와 갤러리를 환영해 준다.
| ▲ 오르막 코스에 있는 선수들 안선주, 카시와바라 아스카(일본), 아리무라 치에 (일본)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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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과 업다운의 코스로 선수들을 힘들게 플레이하는 장면을 볼 수 있어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테크닉은 물론, 체력, 정신력도 요구되는 힘든 무대가 되는 코스이다. 티 포인트대회에서 컨디션의 악화로 기권한 이지희 선수는 작년 신지애, 윤채영과 우승 경쟁하여 일본 투어 20승을 해내는 베테랑의 면모를 보여 주였다.
초청선수로 출전한 윤채영은 일본 갤러리들의 관심을 주목받았으나 아쉽게 3위로 경기를 마쳤다.
| ▲ 야마하 레디스 오픈 대회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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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 가츠라기 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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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하의 오토바이 1억엔(10억)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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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츠라기 골프 클럽에 전시되어 있는 야마하 골프 클럽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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