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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잔여세대 분양

강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09/11/09 [13:55]
현대건설은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총 3개 단지 2157세대인 ‘성복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성복 힐스테이트는 용인~서울고속도로 개통이후 단지에서 강남 헌능ic까지 10분대로 강남으로 진입이 용이하며, 신분당선 연장선(정자∼수원)인 지하철 성복역도 2014년 개통 예정이어서 무엇보다도 빠른 수도권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성복 힐스테이트는 이미 지역상권이 형성된 수지지구와 인접해 있어 주변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는 물론 신세계 백화점 이용이 수월하며, 용인외고 ,수지고, 등도 멀지 않아 편리한 생활과 자녀들의 교육적인면에서도 걱정이 필요 없는 아파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대규모 단지로 구성되는 만큼 세계적인 건축입면 디자인사인 홍콩 lwk사가 참여해 유럽풍의 고품격 출입구와 특화된 외관, 단지 내 조경,평면 등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광교산에 인접한 입지를 살려 다양한 수변공간과 테마공원도 조성함으로써 성복 힐스테이트를 이 일대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현정 기자 khj927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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