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은 진천군 가족센터가 지역 내 가정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내부의 건강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에 거주하는 108가족을 대상으로 △제빵 클래스 △농장 체험 △크리스마스 공예 △진천선수촌 견학 등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평균 만족도 4.8점(5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참여한 가족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이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보완해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cheon-gun, ‘Family Love Day’ program successfully concluded
Jincheon-gun announced on the 9th that the Jincheon-gun Family Center successfully concluded the ‘Family Love Day’ program operated from February to December of this year for families in the region.
The program was designed to spread a family-friendly culture and promote health within families, and included △baking classes, △farm experiences, △Christmas crafts, and △Jincheon Athletes’ Village tours for 108 families living in the region.
In a survey conducted after the program ended, the average satisfaction score was 4.8 points (out of 5), showing great responses from participating families.
A county official said, “Since this Family Love Day program received high satisfaction, we will continue to improve the program and present more beneficial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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