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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미국 유명 셰프에게 김 등 전남 농수산물 소개

김지사, 백양사 사찰음식 공양행사서 조미김·김부각 등 세일즈 활동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24/05/19 [21:23]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오후 장성 백양사에서 사찰음식과 문화자원을 세계에 알리기 열린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미국 유명 쉐프 에릭 리퍼트’ 초청 공양행사에서 에릭 리퍼트와 전남산 음식재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위), 아래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오후 장성 백양사에서 사찰음식과 문화자원을 세계에 알리기 열린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미국 유명 쉐프 에릭 리퍼트’ 초청 공양행사에서 김한종 장성군수, 정관스님과 에릭 리퍼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9일 장성 백양사 천진암에서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과 함께하는 미국 유명 셰프 에릭 리퍼트 초청 공양행사에 참석해 조미김과 김부각 등 전남 농수산물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


이번 공양행사에선 미국 뉴욕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르 베르나르댕의 오너 셰프이자 미국에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에릭 리퍼트를 초청, 김 등 지역 제철 식재료로 사찰음식을 만들어 전남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행사에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조슈아 데이비드 스타인, 백양사 주지 무공 스님,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만당 스님,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는 정관스님에게 “김 등 지역 식재료를 이용해 사찰음식의 진수를 보여주고, 올해부터 3년간 추진 중인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홍보대사에 흔쾌히 수락해주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75만 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에릭 리퍼트 셰프에게 “미국 냉동김밥 등 케이(K)-푸드 열풍에는 대한민국 김 생산의 약 80%를 생산하는 전남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남의 농수산물 등 남도음식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린다”면서 전남 농수산물의 세일즈맨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introduces Jeonnam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such as seaweed to famous American chefs.

Kimjisa, sales activities such as seasoned seaweed and seaweed bugak at Baekyangsa temple food offering event


(Jangseong·Muan=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llanam-do Governor Kim Young-rok attended a memorial service event at Baekyangsa Temple Cheonjinam in Jangseong on the 19th, inviting famous American chef Eric Ripert along with monk Jeong Gwan, the master of temple food, and promoted sales of Jeonnam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such as seasoned seaweed and seaweed bugak. unfolded.


At this memorial event, Eric Ripert, owner and chef of Le Bernardin, a 3-star Michelin restaurant in New York, USA, and currently the most influential person in the US, was invited to make temple food using local seasonal ingredients such as seaweed, publicizing the excellence of Jeollanam-do's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About 20 people attended the event, including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Joshua David Stein, Baekyangsa Temple Chief Monk Mukong, Korean Buddhist Culture Project Director Mandang Monk, and Jang Hae-chun, Director of the World Kimchi Research Institute.


Governor Kim Yeong-rok expressed his gratitude to Monk Jeonggwan, saying, “I am grateful to him for showing the essence of temple food using local ingredients such as seaweed and for willingly accepting me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the ‘Jeonnam World Tourism Culture Exhibition’, which has been promoted for three years starting this year.”


In addition, he told Chef Eric Ripert, who has 750,000 followers on his personal Instagram, “Jeonnam, which produces about 80% of Korea’s seaweed production, is playing a big role in the K-food craze such as American frozen kimbap.” “Please show a lot of interest and promote Namdo food, including Jeonnam’s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so that they are loved around the world,” he said, playing the role of a salesman for Jeonnam’s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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