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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교통사고 사후 처리 미흡..음주운전 아냐”[공식입장]

지난 9일 교통사고 발생, 매니저 거짓 자수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5:22]

▲ 가수 김호중 <사진출처=생각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을 내고 “김호중은 지난 9일 저녁 택시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김호중은 골목으로 차를 세우고 매니저와 통화를 했고, 그 사이에 택시 기사님께서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상황을 알게 된 매니저가 본인이 처리하겠다며 경찰서로 찾아가 본인이 운전했다고 자수를 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김호중은 직접 경찰서로 가 조사 및 음주측정을 받았다”며 “검사 결과 음주는 나오지 않았으며, 사고 처리에 대해서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고 당시 김호중은 당황한 나머지 사후 처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소속사와 김호중은 사후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호중 측 공식입장 전문.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금일 보도된 김호중 교통사고에 대한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저녁 택시와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자 김호중은 골목으로 차를 세우고 매니저와 통화를 했고, 그 사이에 택시 기사님께서 경찰에 신고를 하셨습니다.

 

이후 상황을 알게 된 매니저가 본인이 처리하겠다며 경찰서로 찾아가 본인이 운전했다고 자수를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김호중은 직접 경찰서로 가 조사 및 음주측정을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음주는 나오지 않았으며, 사고 처리에 대해서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고 당시 김호중은 당황한 나머지 사후 처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소속사와 김호중은 사후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Ho-jung’s side “Insufficient post-traffic accident handling… It’s not drunk driving” [Official statement]

 

A traffic accident occurred on the 9th, and the manager falsely confessed.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Trot singer Kim Ho-joong was investigated by the police on charges of causing a car accident and running away, and his agency released its statement.

 

Kim Ho-jung's agency, Saengsang Entertainment, issued an official statement on the 14th and said, "Kim Ho-jung had a car accident with a taxi on the evening of the 9th. “When the accident occurred, Kim Ho-joong stopped the car in an alley and spoke to the manager, and in the meantime, the taxi driver reported it to the police.”

 

“Afterwards, the manager who found out about the situation went to the police station and surrendered, saying he would handle it himself. Kim Ho-joong, who learned of this, went directly to the police station for investigation and took a breathalyzer test,” he said. “The test results showed no alcohol consumption, and we are awaiting the results regarding the handling of the accident.”

 

At the same time, “At the time of the accident, Kim Ho-joong was so embarrassed that he was unable to properly proceed with the post-mortem treatment. He added, “We bow our heads in apology for causing social controversy, and the agency and Kim Ho-joong promise to do their best to resolve the issue after the fac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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