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발목 부상에도 ‘Gee’ 무대 소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8 [16:56]
소녀시대 티파니가 발목 부상을 당했음에도 '쇼음악중심'에서 'gee(지)' 무대를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2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는 마지막 무대에 올라 'gee' 무대를 선보였으며, 티파니는 반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걱정을 끼쳤다.
 

 
이날 티파니는 다른 멤버들이 흰색 스키니진을 입은 것과 달리 흰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gee' 무대를 꾸몄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축하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져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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