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과속스캔들’ 전국 관객 800만 돌파… 역대 흥행 6위 도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16 [15:23]

차태현, 박보영, 왕석현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감독 강형철)이 누적관객수 8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6위인 '친구'(818만1,377명)의 아성에 도전한다.
 
15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머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일 개봉한 '과속 스캔들'은 14일까지 전국 801만3710명을 동원해 '웰컴 투 동막골'(800만8,622명)을 누르고 역대 7번째 흥행작이 됐다.
 
영화 '과속스캔들'은 개봉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평일 하루 210여개 스크린에서 1만 여명, 주말 3만여 명을 불러모으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영화 '친구'가 갖고 있는 813만도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국내 최고 관객동원작은 '괴물'(1302만명)이며, '왕의 남자'(1230만명), '태극기 휘날리며'(1175만명), '실미도'(1108만명), '디워'(843만명)가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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