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 ‘커넥트’·‘카지노’ 등 새로운 시리즈 탄생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서 쇼케이스 개최, 다양한 라인업 소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11/30 [20:33]

▲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TWDC / 이하 디즈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디즈니 새로운 시리즈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30일 싱가포르에 위치한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는 디즈니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극장·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이벤트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 기자단을 비롯해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대만 등 400명이 넘는 해외 언론 및 파트너가 참석했다.

 

이번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에서는 디즈니의 상징적인 캐릭터들과 스토리텔링을 조명하는 다양한 작품들이 공개됐다. 디즈니,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20세기 스튜디오의 공개 예정 작품 뿐 아니라, 2023년 디즈니+와 디즈니+ 핫스타를 통해 선보일 아태지역 콘텐츠와 오리지널 콘텐츠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즈니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50편 이상의 2023년 극장 개봉 및 스트리밍 콘텐츠 예정작을 선보인 가운데, <커넥트>, <카지노>, <사랑이라 말해요>, <간니발>, <Tira>, <엘리멘탈> 등 다양한 작품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에 참석한 <엘리멘탈> 피터 손 감독은 무대에 올라 “<엘리멘탈>이 오는 2023년 6월 16일 개봉하게 됐다. 제 이야기를 담아낸 <엘리멘탈>을 여러분께 소개할 수 있어 신나고 행복하다. <엘리멘탈>의 이야기는 저희 부모님으로부터 탄생했다. 저의 부모님은 70년대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돈도 없고 영어도 못했지만 자리를 잡고 뉴욕에서 생활했다. 저희 부모님처럼 많은 분들이 조국을 떠나 새로운 나라에서 정착하며 살아가지 않았나. 이처럼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피터 손 감독은 <엘리멘탈>의 메시지 관련해 “<엘리멘탈>의 메시지는 우리가 다 서로 다르지만 평화롭게 살 수 있다는 점과 러브 스토리다. 친구, 부모님, 가족 등의 사랑 이야기다. 특히 가족의 가치가 잘 드러나는 것 같다”며 영화 속 독보적인 비주얼에 대해 “가장 큰 어려움이 주인공 캐릭터인 불과 물이었다. 예산도 3배나 늘어나고, 모든 장면이 특수한 효과였다. 균형을 이루는 것이 정말 어려웠는데, 특히 표정을 만드는데 있어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어 피터 손 감독은 <엘리멘탈> 관전 포인트를 묻자 “저희 부모님들은 한국 분들이다. 한국에서는 어른들을 존경하고 잘 따를 것을 어릴때부터 가정 교육 받는데, 부모님의 사랑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엘리멘탈>을 작업할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부모님의 사랑을 잊지 말자는 것을 잘 전달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간니발> 팀은 카타야마 신조 감독과 배우 야기라 유야, 요시오카 리호가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 무대에 올랐다. 카타야마 신조 감독은 <간니발>에 대해 “<간니발> 원작을 읽고 상당히 재밌었다. 꼭 관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고, 전 세계 분들에게 선보이는 작품이니 좋은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다.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촬영했는데 <간니발>을 많은 분들이 보면서 일본의 풍경을 즐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간니발>에 출연한 야기라 유야는 “<간니발>은 싸이코 스릴러 서스펜스인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긴장감을 높인다. 엔터테인먼트적으로 큰 재미를 선사할 작품이니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줬으면 한다”고, 요시오카 리호는 “<간니발>을 보시게 될 모든 분들에게 소중한 사람이 있지 않나. 가족의 이야기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식을 뒤집는 느낌도 받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간니발>은 오는 12월 28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Tira>는 작품을 대표해 주연 배우 첼시 이슬란이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에 자리했다. 첼시 이슬란은 “인도네시아 최초 실사 시리즈 <Tira>를 디즈니+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Tira> 외에 다양한 장르의 인도네시아 작품들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 한국 오리지널 제작진·배우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



특히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에서는 <커넥트>, <카지노>, <사랑이라 말해요>를 비롯해 <무빙>, <사운드트랙 #2>, <더 존2: 버텨야 산다>, <형사록2>, <레이스>, <최악의 악>, <슈퍼주니어 라스트 맨 스탠딩>, <NCT127 로스트 보이즈 (가제>, <제이홉 솔로 다큐멘터리(가제)>, <BTS MONUMENTS: BEYOND THE STAR>>, <사랑이라 말해요>, <커넥트>, <카지노> 등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을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소연 디즈니 코리아 대표는 “한국의 문화와 콘텐츠는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그 어느 때보다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오늘 소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또한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라면서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계속해서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확장해나가며 국내 창작자들과 협력하고 우수한 스토리텔링을 발굴해 세계 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랑이라 말해요> 팀은 이광영 감독과 배우 김영광, 이성경 등이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사랑이라 말해요>는 아버지의 불륜을 알게 된 후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게 된 주인공 ‘우주’가 내연녀에 의해 집에서 쫓겨나고, 복수를 계획하는 동안 자신의 인생을 망친 그녀의 아들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랑이라 말해요> 기대 포인트 관련해 이광영 감독은 “<사랑이라 말해요>에는 사람을 죽이는 큰 사건은 없지만, 가짜는 없다. 진짜 같은 사랑이 펼쳐질 예정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를 지켜봐줬으면 한다”고, 이성경은 “이제까지 연기한 작품 중 가장 마음으로 느껴진 감정을 빼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느끼기만 해도 잘 표현됐던 것 같다. 배우들의 감정 하나하나가 가짜가 아닌 진짜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김영광은 “<사랑이라 말해요>는 여러분들에게 작은 선물같은 위로가 될 드라마다. 곧 나오면 많은 관심을 보내줬으면 한다”고 말했디.

 

이광영 감독은 <사랑이라 말해요> 김영광, 이성경의 케미 관련해 “비주얼 케미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처음 현장에 올때부터 <사랑이라 말해요>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두 배우가 힘을 빼고 연기하는데, 호흡이 미묘하게 다르다. 그 호흡을 찾아보는 것도 <사랑이라 말해요>의 색다른 재미로 다가가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카지노> 팀은 강윤성 감독과 배우 이동휘, 허성태가 무대에 올랐다. <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최민식 분)’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윤성 감독은 <카지노> 주연배우 최민식 캐스팅에 대해 “이전에 영화 한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중단된 상태에서 <카지노> 대본을 보여드렸다. 그때 작품에 흥미를 느끼면서 바로 출연을 결정해줬다”고 전했다. 

 

<카지노>의 기대 포인트를 묻자 이동휘는 “최민식 선배님의 복귀작이자, 손석구 배우의 차기작이고, 저와 글로벌 스타 허성태 배우의 출연작이다. 저희들 외에 수많은 배우들이 등장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허성태는 “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지만 제가 시즌1의 마지막을 장식한 뒤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기대해줬으면 한다”고, 강윤성 감독은 “다양하고 독특한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는데,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굉장할 것이다. 그리고 시즌2에서는 더욱 확장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니 <카지노> 시리즈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커넥트> 팀은  미이케 타카시 감독과 배우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 등이 참석했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다. 

 

미이케 타카시 감독은 <커넥트> 재미 포인트에 대해 “디즈니에서 패밀리 시리즈 찍을수 있어서 좋았다. <커넥트>는 가족 다같이 즐길수 있는 시리즈다. 쫓고 쫓기는 액션만 있는게 아니라 인간 드라마도 있다. 그런 이면성(양면성)을 볼 수 있는 시리즈다”고 답했다. 

 

정해인은 미이케 타카시 감독과의 촬영에 대해 “처음에는 얼떨떨했다. <커넥트>가 아니면 감독님과 작업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 처음에는 언어적인 부분이 걱정됐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커넥트>를 촬영하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가다보니 언어는 전혀 문제가 안됐던 것 같다. 영광스럽고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고경표는 “학창시절 영화를 공부할 때 감독님의 작품을 즐겨봤는데, 배우로서 <커넥트>를 함께 해 영광스러웠다. 언어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늘 화기애애하고 즐거웠던 현장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커넥트>를 많이 기대해줬으면 한다”고, 김혜준은 “선배님들 감독님과 <커넥트>를 함께 할 수 있어 기대감이 컸다. 언어적인 부분 때문에 걱정도 됐지만,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데 집중하니 언어의 장벽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더라.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디즈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 제시카 캠 앵글은 “디지니가 APAC 로컬 시리즈를 제작한지 1년 정도 됐는데,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2023년까지 50편 이상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인데 많은 아시아 스타들과 제작진들이 디즈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최고의 배우, 제작진과 함께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헤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K팝 관련 프로그램들을 더 많이 제작할 것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역시 더욱 확장하려고 한다. 호주와 뉴질랜드 팀에서는 고품격 드라마와 예능을 선보이고, 인도네이시아에서는 인기 IP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1923년에 창립된 세계 최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디즈니, 픽사, 마블, ABC, ESPN, 루카스필름 및 21 세기폭스로부터 인수한 내셔널지오그래픽, FX 네트웍스, 심슨 등 강력한 스토리텔링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 ‘커넥트’ 정해인·고경표·김혜준-‘카지노’ 강윤성 감독·이동휘·허성태-‘사랑이라 말해요’ 김영광·이성경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ite] ‘Disney Contents Showcase 2022’, ‘Connect’, ‘Casino’, ‘Elemental’, etc. New series are born

 

On the 30th, a showcase was held at Marina Bay Sands, Singapore, and various lineups were introduced.

  

Reporter Park Dong-jae of Break News = The Walt Disney Company ((TWDC / Disney hereafter) held the Asia Pacific region (APAC) 'Disney Contents Showcase 2022'. On this day, the production team and actors of the new Disney series attended, raising expectations for the work made it

 

'Disney Content Showcase 2022' held at Marina Bay Sands in Singapore on the 30th is an event to commemo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Disney's founding and showcase new content to be released in theaters and streaming services. On this day, more than 400 overseas media and partners from Japan, Indonesia, Thailand, Hong Kong, Taiwan, as well as Korean reporters attended.

 

In this 'Disney Content Showcase 2022', various works that shed light on Disney's iconic characters and storytelling were unveiled. In addition to upcoming works from Disney, Marvel, Pixar, Lucasfilm, Walt Disney Animation, and 20th Century Studios, Asia-Pacific content and original content to be showcased through Disney+ and Disney+ Hotstar in 2023 were released and drew attention.

 

Disney showcased more than 50 films scheduled for theatrical release and streaming content in 2023 at this showcase, and various works such as <Connect>, <Casino>, <Say It's Love>, <Gannibal>, <Tira>, <Elemental>, etc. The production team and actors attended and attracted attention.

 

<Elemental> director Peter Sohn, who attended the Disney Content Showcase 2022 that day, went on stage and said, “<Elemental> will be released on June 16, 2023. I am excited and happy to be able to introduce <Elemental>, which contains my story, to you. The story of <Elemental> was born from my parents. My parents immigrated to the US from Korea in the 1970s. I had no money and could not speak English, but I settled down and lived in New York. Didn't many people, like my parents, leave their homeland and settle down in a new country? I wanted to create a story that many people could relate to.”

 

Regarding the message of <Elemental>, director Peter Sohn said, “The message of <Elemental> is that we are all different, but we can live peacefully, and it is a love story. It is a love story of friends, parents, family, etc. In particular, it seems that the value of family is revealed well.” Regarding the unique visuals in the movie, “The biggest difficulty was the main character, fire and water. The budget was tripled, and all scenes were special effects. It was really difficult to strike a balance, especially focusing on the facial expressions.”

 

Then, when asked about the points to watch <Elemental>, director Peter Sohn said, “My parents are Koreans. In Korea, people are taught to respect and obey adults from a young age, and I wanted to express my parents' love well. My parents passed away while I was working on <Elemental>, and I want to convey well that we should not forget their love.”

 

The <Gannibal> team, directed by Shinzo Katayama and actors Yuya Yagira and Riho Yoshioka, took the stage at the Disney Content Showcase 2022. Regarding <Gannibal>, director Shinzo Katayama said, “I had a lot of fun reading the original <Gannibal>. The desire to get involved became stronger, and I wanted to make it a good work because it is a work that will be presented to people all over the world. It was filmed in the beautiful scenery of Japan, and I hope that many people can enjoy the scenery of Japan while watching <Gannibal>.”

 

Yuya Yagira, who appeared in <Gannibal>, said, “<Gannibal> is a psycho thriller suspense, and the tension increases with each episode. It's a work that will bring a lot of fun in terms of entertainment, so I hope many people enjoy it together.” Not only can you feel the story of the family, but I wonder if you can feel the feeling of overturning common sense.” <Gannibal> will be released only through Disney+ on December 28th.

 

In <Tira>, leading actor Chelsea Islan took a seat in the ‘Disney Content Showcase 2022’, representing the work. Chelsea Islan said, “It is an honor to be able to present Indonesia’s first live-action series <Tira> to many people through Disney+.” In addition to <Tira>, Indonesian works of various genres are scheduled to be released through Disney+, raising expectations.

 

In particular, at the 'Disney Content Showcase 2022', <Connect>, <Casino>, <Say It's Love>, <Moving>, <Soundtrack #2>, <The Zone 2: Endure to Live>, <Detective Record 2>, Race>, <Worst Evil>, <Super Junior Last Man Standing>, <NCT127 Lost Boys (tentative title)>, <J-Hope Solo Documentary (tentative title)>, <BTS MONUMENTS: BEYOND THE STAR>>, <Say It's Love> , <Connect>, <Casino>, etc. The lineup of Korean original series of various genres was unveiled, drawing an explosive response.

 

Kim So-yeon, CEO of Disney Korea, said, “Korean culture and contents are attracting the attention of people around the world, and are more powerful than ever. “The Walt Disney Company plans to continue expanding the Korean content lineup, collaborating with domestic creators, discovering excellent storytelling, and presenting it on the world stage. ” he said.

 

Director Lee Kwang-young and actors Kim Young-kwang and Lee Seong-kyung appeared in the <Say it's love> team to shine. <Say it's love> is a story in which the main character 'Woo Joo', who goes downhill after finding out about his father's infidelity, is kicked out of his house by his mistress, and falls in love with her son who ruined her life while planning revenge. Draw a story.

 

Regarding the expected points of <Say It's Love>, director Lee Kwang-young said, "There are no big incidents that kill people in <Say It's Love>, but there are no fakes. Real love will unfold. I want you to watch over the small and trivial story,” said Lee Seong-kyung, “of the works I have acted so far, I think it was well expressed even if I did not try to take out the emotions I felt from my heart and just felt them as they were. I want each and every emotion of the actors to be conveyed as real, not fake,” Kim Young-kwang said, “<Say It's Love> is a drama that will give you comfort like a small gift. I hope you will pay a lot of attention to it when it comes out soon.”

 

Regarding the chemistry between Kim Young-kwang and Lee Sung-kyung in <Say It's Love>, director Lee Kwang-young said, "I don't think I need to talk about the visual chemistry. From the first time I came to the set, I completely transformed into a <Say it's love> character. The two actors act without strength, but the breathing is subtly different. I wonder if looking for that breath will be approached as a different kind of fun in <Say it's love>."

 

The <Casino> team was directed by Kang Yun-seong and actors Lee Dong-hwi and Heo Seong-tae. <Casino> is a work that depicts the intense story of Cha Moo-sik (Choi Min-sik), a man who became a casino legend in the Philippines without money or money, and starts making his last bet at the brink of his life when he gets caught up in a murder case.

 

Director Kang Yun-seong said about casting Choi Min-sik, the lead actor of <Casino>, “I was preparing a movie before, but for various reasons, I showed the <Casino> script while it was suspended. At that time, he was interested in the work and decided to appear right away.”

 

When asked about the expected points of <Casino>, Lee Dong-hwi said, “It is Choi Min-shik’s comeback work, Son Seok-gu’s next work, and me and global star Heo Seong-tae’s appearance. There are many other actors besides us. Please look forward to it,” said Heo Seong-tae, “It can be a big spoiler, but I took on the role of announcing the start of season 2 after decorating the end of season 1. I want you to look forward to it,” said director Kang Yoon-seong, “there are many diverse and unique characters, and it will be great fun to see them. And in Season 2, we plan to show a more expanded story, so I hope you will show a lot of interest in the <Casino> series.”

 

The <Connect> team was attended by director Takashi Miike and actors Jung Hae-in, Go Kyung-pyo, and Kim Hye-joon. <Connect> is a new human being with an immortal body, 'Connect' Dong-soo, who is kidnapped by an organ trafficking organization and loses one of his eyes. It is a story that contains

 

Regarding the fun points of <Connect>, director Takashi Miike said, “It was nice to be able to film a family series at Disney. <Connect> is a series that the whole family can enjoy. There are not only chase and chase action, but also human drama. It is a series where you can see that double-sidedness (double-sidedness).”

 

Regarding filming with director Takashi Miike, Jung Hae-in said, “At first, I was confused. I decided to appear because I thought there would be no opportunity to work with the director unless it was <Connect>. At first, I was worried about the language part, but there was no problem at all. While filming <Connect>, it seems that language was not a problem at all as we went together toward one goal. It was an honorable and enjoyable scene,” he said.

 

Go Kyung-pyo said, "When I was studying film in school, I enjoyed the director's work, and as an actor, I was honored to be with <Connect>. Language was no problem at all. I think it was always a friendly and fun scene. I hope you look forward to <Connect> a lot,” Kim Hye-joon said, “I was very excited to be able to work on <Connect> with my seniors and directors. I was worried about the language part, but when I focused on making one work, the language barrier was not a problem at all. It was a really strange experience,” he said.

 

Jessica Cam Angle, head of content and development for Disney's Asia-Pacific region, said, "It's been about a year since Disney produced an APAC local series, and it has achieved a lot. More than 50 works are scheduled to be released by 2023, and many Asian stars and production crews have told me that they want to work with Disney. I will try to make the best work with the best actors and production crew. And we will produce more K-pop related programs. Japanese animation is also trying to expand further. High-quality drama and entertainment from Australia and New Zealand teams and will further strengthen popular IP in Indonesia.”

Meanwhile, The Walt Disney Company, founded in 1923, is the world's largest media and entertainment company. I have it.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