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왓츠, 불혹의 나이에도 건강한 아들 출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15 [12:24]

할리우드 스타 나오미 왓츠가 40세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지들은 "14일 나오미 왓츠가 미국 뉴욕 한 병원에서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나오미는 지난 2005년 리브 슈라이버 감독과 결혼했으며, 2007년 7월 알렉산더 피트 슈라이버란 첫 아들을 낳은 바 있다.
 
한편, 나오미 왓츠는 영화 '킹콩', '페인티드 베일', '이스턴 프라미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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