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 산재 예방 위한 관리자 안전다짐 결의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한 안전확보 방안 토의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2/07/05 [16:43]

▲ 산림사업 현장관리자 안전다짐 결의 단체사진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C)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웅 기자 = 경기북부/강원]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현장관리자 사업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장과 고용노동부 원주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안전문화가 산림사업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는 결의서를 작성, 근로자의 안전이 산림사업의 최우선 가치임을 선포했다.

 

▲ =산림분야 사고 예방을 위한 자유토론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C)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각 기관이 산림사업지 합동점검 등 협업하여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순환을 바탕으로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산림사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전제조건이 반드시 갖추어져야 한다.”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하여 산림분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ocykim@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Northern Regional Forest Service, resolves to ensure safety of managers to prevent industrial accidents

 

Discussion on safety assurance in cooperation with relevant organizations

 

[Reporter Il-woo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5th, the Bukbu Regional Forest Service held the 「Field Manager Project Safety Inspection Meeting」 in the conference room.

 

The meeting was attended by the heads of six national forest management offices, officials from the Wonju Employment and Labor Office of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the Gangwon Regional Headquarters of the Korea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gency. declared that the safety of forests is the top priority of forestry projects.

 

In addition, they discussed in depth ways to ensure safety through collaboration between organizations, such as joint inspection of forest project sites.

 

Choi Soo-cheon, head of the Northern Regional Forest Service, said, “In order to usher in the era of forest renaissance based on the sustainable circulation of forest resources, a prerequisite for safe forestry projects must be met.” We will take the lead in preventing industrial accidents.”

 

kocykim@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북부/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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