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오케스트라 창녕 제5회 향상음악회

양영석기자 | 기사입력 2022/07/01 [11:57]

▲ 꿈의 오케스트라 창녕 제5회 향상음악회 모습


[브레이크뉴스=양영석기자]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6월 30일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창녕 제5회 향상음악회를 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된 음악회는 창녕군이 주최하고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했으며 총 60여 명의 청소년과 10개 파트별 강사가 참여했다.

 

향상음악회는 꿈의 오케스트라 창녕의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파트별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규 단원들이 기존 단원들과 조화를 이루며 그동안 배웠던 곡을 연주했다.

 

정지선 음악감독의 지휘와 클라리넷 앙상블을 시작으로 총 10곡을 연주했으며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선정돼 관람객들이 오케스트라 연주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무대가 됐다.

 

김상운 관장은 “앞으로도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자존감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연말에 계획된 정기연주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ream Orchestra Changnyeong 5th Symphony Concert

 

[Break News = Reporter Yang Young-seok] The Changnyeong-gun Youth Training Center held the Changnyeong 5th Symphony Concert of Dreams at the Multipurpose Hall of the Changnyeong-gun Youth Training Center on June 30.

 

The concert, held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since 2019 due to COVID-19, was hosted by Changnyeong-gun and hosted by the Changnyeong-gun Youth Training Center.

 

The improvement concert is a place to show off the skills that have been honed in each part by finishing the activities of Changnyeong, the dream orchestra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He performed a total of 10 songs, starting with the clarinet ensemble under the direction of music director Jung Ji-seon, and was selected as the song that anyone could easily listen to, making it a stage where the audience could get one step closer to the orchestra performance.

 

Director Kim Sang-woon said, “I will continue to support youth through orchestra activities so that they can grow into members of society with self-esteem and good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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