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거미술관, ‘지역 풀뿌리 예술인 교육’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2:14]

【브레이크뉴스 경주】이성현 기자=경주엑스포대공원은 지역 내 예비예술인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역 풀뿌리 예술인 교육’프로그램을 솔거미술관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솔거미술관 전경 (C) 경주엑스포공원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상북도 내 시각 예술인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의 문화예술 관련 진로 및 체험 교육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풀뿌리 예술인 교육’ 프로그램은 7월부터 상시 운영 될 예정이며,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미술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경북지역 내 고등학교 미술전공 및 동아리 학생이다.

 

전시해설 프로그램인 ‘들어봐요 미술관’은 솔거미술관 전문교육사가 현재 진행 중인 전시 및 솔거미술관의 역사와 건축, 그리고 소장 작가인 소산 박대성 화백의 예술세계를 다채롭게 안내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이다.

 

교육프로그램인 ‘꿈꾸는 미술관’은 미술관 아카이브실 및 솔거아카데미에서 미술관 학예사의 진행으로 △미술관 및 갤러리 등 다양한 전시 기관의 형태와 특징 이해 △대학 전공 별 진로에 대한 이해 등 진로 및 전시기관에 대한 이해를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동아리나 학교는 솔거미술관 홈페이지 내 자료실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solgeo@cexpo.or.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가능인원은 최소 10명에서 최대 30명(인솔교사 제외)이며,신청기간은 7월 4일 이후 상시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솔거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희림 대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지역 풀뿌리 예술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예비 예술가인 미술 전공학생들에게는 문화예술관련 진로 및 체험 교육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솔거미술관이 지역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olgeo Museum of Art, ‘Education of Local Grassroots Artists’

 

Gyeongju Expo Grand Park announced on the 28th that Solgeo Museum of Art will operate a social contribution program ‘Regional Grassroots Artist Education’ for prospective artists in the region.

 

Through this program, we plan to provide free education on careers and experiences related to culture and art to students who are nurturing their dreams of becoming visual artists in Gyeongsangbuk-do.

 

The ‘Regional Grassroots Artist Education’ program is scheduled to be operated at all times from July, and is divided into an exhibition commentary program and an educational program. The target audience is high school art majors and club students in Gyeongsangbuk-do who wish to enter an art college.

 

‘Listen to the Art Museum’, an exhibition commentary program, is a docent program that provides a colorful guide to the current exhibitions and the history and architecture of the Solgeo Art Museum, as well as the art world of Sosan Park Dae-seong, the owner of the collection.

 

The educational program 'Dreaming Museum of Art' is conducted by a curator at the museum's archive room and Solger Academy to help students gain an understanding of career paths and exhibition institutions, such as △understanding the shape and characteristics of various exhibition institutions such as art galleries and galleries, △understanding the career path of each university major. Education is provided by content.

 

Student clubs or schools wishing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can download the application form from the library on the website of the Solgeo Museum of Art and send it to solgeo@cexpo.or.kr. The number of applicants is a minimum of 10 and a maximum of 30 (excluding the instructor), and the application period is available at any time after July 4th.

 

Participation in the program is free, an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Solgeo Museum of Art.

 

CEO Ryu Hee-rim said, “I hope that the 'Regional Grassroots Artist Education' program, a social contribution program, will serve as a venue to quench their thirst for culture and art-related careers and experiential education for art students who are prospective artists in the region. We will do our best to faithfully carry out our role as a local public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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