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기그룹 '아라시', 콘서트 위해 두 번째 내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31 [20:30]

일본 인기 아이돌그룹 아라시(arashi)가 두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아라시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아라시 어라운드 아시아 2008 인 서울' 콘서트를 위해 31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쟈니스 소속의 아라시는 리더 오노 사토시(28), 마쓰모토 준(25), 니노미야 가즈나리(25), 아이바 마사키(26), 사쿠라 이 쇼(26) 등 5명 멤버로 구성된 일본 내 최고의 인기그룹이다.
 
이날 국내팬 300여명은 아라시를 환영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몰려 장사진을 이뤘으며, 입국장에 들어선 아라시는 팬들에게 짧은 인사를 한 뒤 공항을 빠져나갔다.
 
아라시는 지난 2006년 11월 첫 번째 내한공연 이후 2년 만에 두번째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번 콘서트는 아시아 4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한편, '아라시 어라운드 아시아 2008 인 서울'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11월 1, 2일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공연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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