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허영생-김규종-김형준 'Triple S'로 프로젝트 앨범 발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09 [11:41]

ss501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이 '트리플에스(triple s)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 여름 일본에서 싱글 3집 'lucky days'를 발매한 ss501은 이 앨범 뿐 아니라 전 앨범을 오리콘 데일리차트 상위권에 진입시키며 성공적인 일본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한국에서는 싱글 3집 'dejavu'와 '널 부르는 노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한,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인 여름 싱글 앨범을 발매해 어쿠스틱한 음악색깔을 표현한 김현중의 솔로곡 ‘고맙다’, 서정성있고 감미로운 멜로디에 재즈와 팝, 포크, 레게의 흥겨운 리듬이 융화된 ‘넌 나의 천국’, 스트링 세션의 웅장한 사운드가 펼쳐지며 호소력과 애절함이 깊은 여운으로 다가오는 ‘find’등을 선보였다. 여기에 이어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두 번째 프로젝트 앨범 '트리플s'를 발매한다.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ss501 내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새롭게 탄생한 이들은 트리플s(triple s)이란 팀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triple s는 ss501의 팬클럽 명이기도 하지만 새롭게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는 ‘셋’(triple)이라는 의미에 ss501를 상징하는 s를 붙여 만들어진 이름이다.
 
11월 초 발매되는 triple s의 첫 프로젝트 앨범에는 평소 이들 멤버가 추구했던 음악과 이들의 음악적 한계를 넘는 다양한 음악 7곡이 담길 예정이다. 여기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멤버 각자의 솔로 곡도 담긴다.
 
이번 triple s의 활동을 시작으로 ss501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해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triple s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룹 활동으로 인해 묻혀있던 개개인의 개성과 색깔도 발산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2009년 상반기까지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로써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tripls s로,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다방면에서 멀티 플레이어 활동을 하는 ss501의 모습을 볼 수 있다.
 
ss501은 그간 애니메이션 ‘쿵야쿵야’ 주제가, sbs드라마스페셜 ‘외과의사봉달희’ kbs ‘최강칠우’ ost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음악을 추구해 왔다. 최근에는 10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그 남자의 책 198쪽(유진,이동욱 주연)’의 엔딩곡 '바라보며'를 불렀으며,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를 감상할 수 있다.
 
ss501은 본격적인 멀티 플레이어 활동에 앞서 오는 11월 15일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두번째 대규모 팬미팅을 진행 할 예정이며, 정규 2집 앨범은 내년 4월~5월경에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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