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사세요' 최아라, 8년 만에 소녀로 훌쩍~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07 [12:21]

2000년 '베스킨라빈스 31' 광고에서 "아이스크림 사세요~"를 외치던 귀여운 꼬마아이 최아라가 8년 만에 훌쩍 성장한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인 싸이더스hq의 온라인 소식지인 매거진 'i(아이)'는 6일  'it star' 코너를 통해 여전히 맑고 커다란 눈망울에 뽀얀 피부 등 어렸을 때와 다름없는 최아라의 사진을 실었다. 또한 최아라는 프로필 촬영 동영상에서 장난끼 넘치는 발랄하고 순수한 매력과 동시에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아라는 8년 전 아이스크림 광고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만큼 유망한 기대주다. 향후 좋은 연기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최아라는 최근 sidushq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연기자의 꿈을 위해 여러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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