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 1분기 ‘깜짝 실적’..영업익 9조3000억원

전년동기比 44.19%↑..매출은 65조원 기록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09:39]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삼성전자가 7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65조원, 영업이익 9조3000억원의 2021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5.61%, 영업이익은 2.76%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48%, 영업이익은 44.19%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amsung Electronics, “surprising results” in the first quarter of this year.. Operating profit of 9.3 trillion won

-Reporter Jeong Min-woo

 

On the 7th, Samsung Electronics announced its provisional results for the first quarter of 2021 with sales of 65 trillion won and operating profit of 9.3 trillion won on a consolidated basis.


In terms of 1Q results, sales increased 5.61% and operating profit increased 2.76% compared to the previous quarter. Compared to the same period of the previous year, sales increased by 17.48% and operating profit by 44.19%.


The provisional results are estimated based on the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for Adoption of Korea (IFRS), and are provided to help investors with convenience while the settlement has not yet been completed.


Meanwhile, Samsung Electronics provided quarterly earnings estimates for the first time in Korea from July 2009, and applied 2010 IFRS to provide information based on global standards, allowing investors to make more accurate earnings predictions and judgments on corporate value. The value of shareholders has been improved by making it possible to d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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