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봉 민생당 위원장, 현충원 참배

양당 기득권 정치 극복, 국민이 원하는 정치 실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0:54]

3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수봉 민생당 비대위 위원장은, 4일 오전 9시 민생당 선거대책본부 김정기, 황한웅 공동선대본부장 등 10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방문했다.    ©브레이크뉴스

3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수봉 민생당 비대위 위원장은, 4일 오전 9시 민생당 선거대책본부 김정기, 황한웅 공동선대본부장 등 10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방문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청년, 자영업자, 서민들의 천국 △무주택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울시장 △진짜 서민 시장이 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이수봉 민생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982년 전두환 정권에서 감옥에 갇힌 바 있고, 노동활동가로 활동하다가, 친구인 안철수 후보가 정치할 때 정치를 시작했다.

 

호국 영령에 참배를 마친 이수봉 위원장은 방명록에 '양당 기득권 정치를 극복하고,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라며,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Soo-bong, chairman of the People's Saengsang Party, visited the prefectural center

Overcoming two-party vested politics, realizing the politics that the people want-

 -Reporter Park Jeong-dae

 

Lee Soo-bong, chairman of the Non-Captain of the Minsaeng Party, who completed the registration a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mayor of Seoul on the 3rd, visited the prefectural center in Dongjak-gu, Seoul at 9 am on the 4th with 10 people, including Kim Jeong-ki and Hwang Han-woong, the head of the Minsaeng Party's election countermeasure headquarters.

 

In the by-election of the mayor of Seoul, △A heaven for youth, self-employed, and the common people △The mayor of Seoul that wipes the tears of the homeless △Preliminary candidate Lee Soo-bong of Minsaeng-dang Mayor of Seoul was imprisoned under the Chun Doo-hwan regime in 1982. He was a labor activist and started politics when his friend, Candidate Chul-soo Ahn, was in politics.

 

Chairman Lee Soo-bong, who finished worshiping in the honor of the guardianship, said in the guestbook,'We will overcome the vested politics of both parties and realize the politics that the people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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