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권나라, 굴욕없는 무결점 피부+고혹적인 아우라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0:15]

▲ 권나라 화보 <사진출처=뷰티쁠>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이 지난 9일 속전속결 사이다 전개로 자체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 비밀 수사단>에서 홍다인 역으로 출연, 첫 사극임에도 어색함 없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배우 권나라의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에도 굴욕없는 피부미인으로 유명한 권나라는 이번 화보에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 여신 미모의 완성은 피부라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요정처럼 맑고 깨끗한 비주얼을 과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남심을 설레게 했다. 

 

#설득력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드라마 <암행어사>를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며 한 층 더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배우 권나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살리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 “생각해 보면 <이태원 클라쓰>의 오수아와 <암행어사>의 홍다인은 닮았지만 또 달라요. 아픔이 있지만 ‘수아’는 현실과 타협하는 길을 택한다면, ‘다인’은 아픔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거든요. 그런 부분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싶었어요”라며 진지한 눈빛을 드러냈다. 

 

특히 “작품이 끝날 때면 항상 아쉬운 것이 떠올라요. 크고 작은 후회가 저를 더 열심히 연기하게 하는 힘 같아요. 이 과정 속에서 하나씩 배우고 있어요”라며 배우로서 성장하고 하는 의지를 전했다.

 

#동료들처럼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떤 작품에서든 함께 하는 동료들과의 케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권나라는 “작품 할 때 긴장을 하는 편인데, 또래 배우들과 함께해서인지 의견도 자유롭게 나누고 호흡을 맞추는 매 순간 ‘티키타카’가 좋았어요. 덕분에 놀이터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죠”라며 촬영에 즐겁게 임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또한 “지금은 어떤 수식어를 가진 배우가 되기보다는, 제가 만나고 경험했던 많은 선배님, 작가님, 감독님처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라며 본인의 가치관을 소신 있게 전했다.

 

한편, 전작 <이태원 클라쓰>에 이어 <암행어사>까지 연달아 인기몰이를 하며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과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모두 인정받은 배우 권나라는 새로운 흥행 보증 수표로 떠올랐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그녀가 다음에는 또 어떤 캐릭터로 대중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지 벌써 기대된다.

 

독보적인 미모에 겸손한 태도까지, 모든 걸 다 가진 배우 권나라가 시예누와 함께한 여신 비주얼 화보는 <뷰티쁠> 3월호와 <뷰티쁠> 공식 SN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Beauty-life magazine <Beautyple> appeared as Hong Da-in in the drama <Amhaengeosa: Chosun Secret Investigation Team>, which ended with its own highest rating of 14% on the 9th with fast-paced cider deployment. Even though it is a historical drama, a beauty pictorial with the flawless skin of actor Kwon Nara, who was well received for her acting without awkwardness, was released.

 

Kwon Nara, who is famous for a skin beauty that is not humiliated even with makeup close to the usual face, showed her natural beauty as it is in this pictorial. As if to prove that the perfection of her goddess's beauty was skin, she showed off her clear and clean visual like a fairy, boasting an elegant yet alluring aura and thrilled men's hearts.

 

#I wanted to show convincing acting

 

Actor Kwon Nara, who proved an even wider acting spectrum by challenging historical dramas for the first time through her drama <Amhaeng Eosa>, continued to make efforts to bring out the charm of her character in three dimensions. “If you think about it, Oh Soo-a of <Itaewon Class> and Hong Da-in of <Amhaengeosa> are similar, but they are different again. Although there is pain, ‘수아’ chooses the path to compromise with reality, and ‘다인’ overcomes the pain and moves forward. I wanted to express that part convincingly,” she said, revealing her sincere eyes.

 

In particular, “When the work is over, I always think of something that is unfortunate. Big and small regrets seem to be the power that makes me act harder. I am learning one by one in this process.”

 

#I want to be a good person like my colleagues

 

Kwon Na-ra, who thinks that chemistry with colleagues with whom he works with them is important in any work, said, “I tend to be nervous when I work, but I liked'Tikitaka' every moment when I freely share opinions and breathe with actors of my age. . Thanks to that, she felt like she had come to the playground.”

 

In addition, he conveyed his values ​​with confidence, saying, "Rather than becoming an actor with certain modifiers, I think that I should be a person who does my best every moment and a good person like many seniors, writers, and directors I have met and experienced."

 

On the other hand, actor Kwon Na-ra, who has been recognized for his impeccable acting skills and colorful character digestion, has emerged as a new box office guarantee check by successively gaining popularity from his previous work <Itaewon Class> to <Amhaengeosa>. She is always looking forward to seeing what kind of character she will make the public's hearts flutter with her next character, who always tries not to lose her original spirit with her positive mind.

 

From her unrivaled beauty to her humble attitude, actress Kwon Nara, who has all of her, and her goddess visual pictorial with Siye Nu can be found in the March issue of <Beauty Ple> and <Beauty Ple> on the official SNS and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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