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채용비리 부정입사자 퇴직..3월 특별채용 실시

피해자 구제방안 일환..사회적 배려 대상자 우대 예정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6:32]

 

 

브레이크뉴스 문홍철 기자= 우리은행은 채용비리에 연루된 부정입사자에 대해 지난 2월 말 퇴직조치를 실시했으며, 채용비리 피해자에 대한 구제방안의 일환으로 이달 중 특별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채용비리 대법원 최종판결과 관련된 우리은행 부정입사자는 총 20명으로, 그 중 12명은 자발적으로 퇴직했다. 우리은행은 부정입사자 조치 방안에 대한 법률 검토를 바탕으로 남은 8명의 부정입사자에 대해 2월 말 퇴직조치를 취했다.

 

우리은행은 채용비리로 인한 피해자 구제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했으나, 피해자를 특정하지 못해 당시 불합격자에 대한 직접적인 구제는 이뤄지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당시 피해자 구제의 일환으로 당초 채용 계획 인원과는 별도로 3월 중 20명의 특별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특별채용을 통해 저소득가정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우대해 은행의 신뢰도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Woori Bank retires from irregular employees for job corruption.. Special recruitment in March

-Reporter Moon Hong-cheol

Woori Bank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has implemented retirement measures at the end of February for fraudulent employees who were involved in hiring corruption, and plans to conduct special hiring during this month as part of a remedy for victims of hiring corruption.


There were a total of 20 illegal employees of Woori Bank involved in the final decision of the Supreme Court on employment corruption, 12 of whom voluntarily retired. Woori Bank took retirement measures at the end of February for the remaining eight illegal employees based on a legal review on measures to take measures against illegal employees.


Woori Bank also reviewed a remedy for victims due to employment irregularities, but explained that it was difficult to obtain direct relief for those who failed at the time because the victim could not be identified.


An official at Woori Bank said, “As part of the relief of victims at the time, we plan to hire 20 people in March, separate from the number of people originally planned for hiring.” And I will try to fulfill my social respon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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