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오마이걸 유아, 다채로운 이미지 완벽 소화..이러니 안 반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3:12]

▲ 오마이걸 유아 화보 <사진출처=에스콰이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남성지 <에스콰이어> 3월호에 실린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편안한 무드 속에서 오마이걸 유아의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포착하고자 하는 기획에서 출발했다고 하며, 컬러부터 흑백까지, 전신 컷부터 눈동자가 들여다 보일 정도의 클로즈업 컷까지 다채로운 이미지로 유아를 조명한다. 

 

의상 역시 말끔한 셔츠 착장부터 시스루 드레스까지 폭넓게 소화했는데, 유아는 별도의 디렉션 없이도 착장이 바뀔 때마다 그에 걸맞는 동작과 무드를 표현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유아의 팔색조 매력은 기사 본문에서도 엿볼 수 있다. 지난해 가장 큰 성취가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녀는 오마이걸 7집 미니 앨범의 성공적 활동을 꼽으며 “나는 옛날부터 우리가 너무 멋있었다. 하지만 ‘나에게만 멋있어 보이는 건가’ 의심을 하게 되는 순간도 있었는데, 지난해 활동을 통해 그걸 팬분들이 채워주셨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답해 팀에 대한 강한 애정과 어른스러운 성격을 드러냈다. 

 

▲ 오마이걸 유아 화보 <사진출처=에스콰이어>     © 브레이크뉴스


첫 솔로 활동 ‘숲의 아이’도 지난 6년간 오마이걸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며 배우고 깨달은 것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고. 

 

특히 유아는 만약 또 솔로 활동을 한다면 어떤 걸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요즘 혼자 써보는 가사들, 상상해보는 기획들이 많다며 최근에 쓴 글과 곡의 영감에 대해 늘어놓기도 했다. 스스로의 안에 있는 작은 면모를 보여드렸는데 많은 사랑을 받아, ‘스스로를 좀 더 믿고 드러내도 되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도 했다.

 

유아와 <에스콰이어>가 함께 진행한 영상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이 댓글로 남긴 질문에 유아가 즉석에서 답을 해주는 콘텐츠로, 꼭 챙겨 다니는 필수 아이템부터 남자였다면 대시했을 오마이걸 멤버, 가장 최근 받은 곡에 대한 영감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질문에 스스럼 없이 답한다.

 

한편, 유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2021년 3월호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서, 영상 인터뷰는 Esquire Korea 유튜브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pictorial of Yoo, a member of the girl group Oh My Girl, published in the March issue of the male magazine <Esquire> has been released.

 

It is said that this pictorial started with a plan to capture the dramatic moments of Oh My Girl infants in a comfortable mood, and illuminates infants with colorful images ranging from color to black and white, from full body cuts to close-up cuts that the eyes can see.

 

Her outfits also digested a wide range from clean shirts to see-through dresses, and it is said that Yoo's movements and moods were expressed whenever her clothes were changed without any separate direction, which aroused admiration of my field staff.

 

The charm of her toddler's eight colors can also be seen in the article text. When asked what she thinks was the biggest achievement last year, she cited the successful activities of her Oh My Girl 7th mini album. However, there was a moment when I doubted,'Is it only to look cool to me?', and through last year's activities, I felt that the fans filled it up,” revealing strong affection for the team and an adult personality.

 

She thinks that her first solo activity, “Child of the Forest,” was a possible result because she had learned and learned while working with Oh My Girl members for the past six years.

 

In particular, when asked what kind of thing she wants to do if she is also a solo activity, she said that she has a lot of lyrics that she writes alone these days and projects that she imagines. did. She showed a small aspect of herself, but she was loved by a lot, and she said that she gained confidence that "you can trust yourself a little more and reveal it."

 

You can also see a video interview with Yoo Yoo and her <Esquire>. It is a content that allows toddlers to instantly answer questions left by fans as comments, and answers a variety of questions without hesitation, ranging from essential items to carry, to Oh My Girl members who would have dashed if they were men, to inspiration for the most recently received songs.

 

Meanwhile, Yoo'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March 2021 issue of <Esquire> and the website of <Esquire>, and her video interview can be found on the Esquire Korea YouTube accoun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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