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종석 “‘마녀2’ 특별출연,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입체적 캐릭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3:07]

▲ 이종석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종석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돌입한 이종석이 오랜만에 패션 매거진 <엘르>의 카메라 앞에 섰다.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그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만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힌 그는 평소 다양한 운동으로 다져진 샤프한 보디라인을 공개하며 한층 완숙해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현재 영화 <브이아이피>로 인연을 맺은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2> 특별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한 이종석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입체적인 캐릭터인데, 색다른 이미지를 부여하고 싶어 난생 처음 머리도 기르고 있다”고 이야기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차기작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것, 팬들이 좋아할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보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 출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배우 이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Lee Jong-seok took a photo shoot with the fashion magazine <Elle>.

 

Lee Jong-seok, who started his full-fledged resumption of activities, stood in front of the camera of the fashion magazine Elle after a long time.

 

Through the interview conducted along with the photo shoot, he revealed the recent situation, saying, “We are spurring our preparations to show a wonderful figure that can meet the expectations of the fans who have been waiting for him.” He revealed a sharp body line that has been strengthened through various exercises. It revealed a more mature masculine beauty.

 

Lee Jong-seok, who started filming after confirming a special appearance in the movie <Witch 2> by director Park Hoon-jung, who is currently connected with the movie <VIP>, said, “This is a three-dimensional character that is difficult to define in a word, and I am growing my hair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to give a different image. ”And raised expectations for the movie.

 

In addition, he added, "The goal is to show something that fans have not experienced so far, and that fans will like it, and we are opening the possibility of appearing on more diverse genres and platforms as the times change.

 

The pictorial and interview of actor Lee Jong-seok, who has returned to her more mature form, can be found through the March issue of <Elle>, <Elle> website, and YouTube chann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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