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모범택시’ 이나은 “데뷔 7년차, 에이프릴은 가족같은 존재·안식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3:01]

▲ 에이프릴 이나은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SBS ‘모범택시’로 드라마 복귀를 앞둔 그룹 에이프릴 멤버 겸 배우 이나은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3월 호를 함께했다.

 

이나은은 클로티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러블리, 큐트, 걸리시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오는 4월 9일 첫방 예정인 ‘모범택시’ 촬영에 한창인 이나은. 이번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해 그는 “자신의 일을 영리하고 똑 부러지게 해결하는 해커 역을 맡았다. 풋풋한 느낌의 이전 역할들과는 달라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 털털하고 프로페셔널 해 보이고 싶어 헤어도 과감하게 단발로 싹둑 잘라버렸다”며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연기 외에도 음악, 예능 할 것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이나은. 쉴 틈 없이 바쁜 일정이 힘들지 않은지 묻자 “안 힘들다면 거짓말이다. 그런데 행복감이 더 크다. 감사함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특히 이나은은 평소 포털사이트에 본인 이름을 검색해보는 편인지 묻는 질문에 “댓글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의식하고 신경 쓰게 된다. 스스로를 좀 더 사랑해주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요즘 자제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에이프릴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데뷔 7년차다. 멤버들은 나에게 가족같은 존재이자 안식처다. 서로 믿고 의지를 많이 한다”며 깊은 애정을 보였다. 

 

한편, 이나은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2021 3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pril member and actor Na Eun Lee, who is about to return to the drama with SBS'Model Taxi', shared the March issue with Star & Style magazine @star1.

 

In this pictorial with Kloty, Lee Na-eun exudes various charms such as lovely, cute, and girly, and drew praise from the staff.

 

Lee Na-eun is in the midst of the filming of'Exemplary Taxi' scheduled for the first room on April 9th. Regarding the character in this work, he said, “I took on the role of a hacker who solves his work smart and smart. He put a lot of effort into it, unlike previous roles with a fresh feeling. He predicted his acting transformation, saying, "I want to look professional and furry, so I boldly cut off my hair with a single hair."

 

In addition to acting, Lee Na-eun is on a busy schedule with nothing to do with music and entertainment. He asked if his busy schedule was not difficult. “If it’s not difficult, it’s a lie. But the feeling of happiness is greater. He replied that he would not lose his gratitude.”

 

In particular, Lee Na-eun asked if she usually searches for her name on the portal site, and said, “When I see the comments, I become conscious and concerned without knowing. I want to have time to love myself more, so I'm refraining from these days.”

 

Through this interview, he also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he members of April. He said, “It's 7 years since our debut. The members are like a family to me and a haven. They believe in each other and have a lot of will.”

 

On the other hand, the pictorials and interviews that show off Lee Na-eun's lovely charm can be found in the March issue of Star & Style magazine AtStyle 2021.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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