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허쉬’·‘공조2’ 임윤아, 우아한 분위기+고혹적 매력..반할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3:51]

▲ 임윤아 화보 <사진출처=지고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여성 캐릭터 브랜드 ‘JIGOTT(지고트)’가 뮤즈인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지고트는 이번 화보에서 임윤아의 라이브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를 통해 경쾌하고 기분 좋은 S/S의 무드를 담아냈다.

 

봄을 알리는 페미닌한 머메이드 원피스, 트위드 수트 셋업, 트렌치 코트 등 지고트만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아이템들로 모던하고 우아한 감성의 다양한 레이디룩을 제안하며 한층 새로워진 임윤아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윤아는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으며, 실키한 소재의 리본 장식으로 고혹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임윤아는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에서 이지수 역을 맡아 남다른 열연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임윤아는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 진선규 등과 함께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인터내셔날>에 캐스팅 됐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오는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JIGOTT’, a female character brand, released a new pictorial with actor Yoona Lim (Girls' Generation Yoona), a muse.

 

In this pictorial, Jigot captured the mood of a cheerful and pleasant S/S through the image of Lim Yoon-ah's live daily life.

 

You can get a glimpse into Lim Yoon-ah's daily life by suggesting various lady looks with a modern and elegant sensibility with items that contain Goat's unique heritage such as a feminine mermaid dress, tweed suit setup, and trench coat that announces spring.

 

In the published pictorial, Yuna Lim is exuding her elegant atmosphere to the fullest, and showed her alluring style with ribbon decoration made of silky material.

 

On the other hand, Lim Yuna is captivating the hearts of viewers by taking the role of Lee Ji-soo in the JTBC Friday and Saturday drama "Hush" (director Kyu-sik Choi, playbook Kim Jung-min, production keyist, JTBC studio) by showing her extraordinary performance.

 

She was also cast in the sequel to the movie <Gongjo>, <Gongjo 2: International,> with Lim Yuna, Hyunbin, HaeJin Ha, Daniel Henney, and Jin Sungyu. <Air Conditioning 2: International> is scheduled to be cranked in Februar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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