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의원 "동탄 트램 기본계획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 돌입, 힘 다할 것"

동탄에 가장 잘 어울리는 트램 만드는데 앞장설 것...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1:14]

이원욱 위원장(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화성을)은 25일(월)경기도가 ‘동탄 도시철도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승인 신청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원욱 위원장은 “동탄 트램사업이 지금껏 겪어온 위기와 어려움을 헤치고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애쓰고 믿어주신 주민 여러분과 동료들 덕분”이라고 소회를 밝히며, “이후 트램 관련 보험체계 구축을 위해 간담회 개최 등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과 동탄에 가장 잘 어울리는 트램이 마련되어 달리는 그 날까지 깊은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 이원욱 의원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위원장은 제19대 국회에서부터 지금까지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동탄 트램사업이 가능하도록 노력을 기울여 온 만큼 국토교통부 승인과 향후 일정에 기대가 크다. 

 

특히 이번 기본계획 확정은 이원욱 위원장이 트램사업의 빠른 진행을 위해서는 철도경험이 많은 경기도가 기본계획을 수행할 것을 제안하여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 

 

이 위원장은 실제로 백지화 위기까지 갔었던 트램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다. 트램의 필요성에 대한 합리적인 논거를 내세워 국토교통부, LH,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의 수차례 논의와 협상을 거쳐, 갈등 관계에 놓인 사항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소했다. 

 

또한, 트램운영을 위해 필요한 입법과제를 점검하고, 국토교통부 및 경찰청 등과 협의를 통해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입법안을 마련하여 통과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동탄 트램사업은 자칫하면 축소되거나 무산될 뻔한 위기를 수차례 겪어온 셈이지만 결과적으로 이원욱 위원장의 끈기와 열정에 순항 중인 사업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이원욱 위원장은 “동탄 트램사업이 지금껏 겪어온 위기와 어려움을 헤치고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애쓰고 믿어주신 주민 여러분과 동료들 덕분”이라고 소회를 밝히며, “이후 트램 관련 보험체계 구축을 위해 간담회 개최 등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과 동탄에 가장 잘 어울리는 트램이 마련되어 달리는 그 날까지 깊은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hpf21@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Wonwook Lee, Dongtan Tram Master Plan Approv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 will take the lead in making the tram that best suits Dongtan...

 

Chairman Lee Won-wook (National Assembly Science Technology Information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s Committee, Hwaseong, Gyeonggi) welcomed the news on the 25th (Mon) that Gyeonggi Province confirmed the'Dongtan Urban Railway Basic Plan (draft)' and applied for approval to the Metropolitan Metropolitan Transit Commission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evealed.

 

Chairman Lee has been making efforts to enable the Dongtan tram project to keep his promises with local residents since the 19th National Assembly until now, so he has high expectations for the approval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future schedules.

 

In particular, the finalization of the basic plan is an achievement achieved by Chairman Won-wook Lee suggesting that Gyeonggi-do, who has a lot of railroad experience, implement the basic plan for the rapid progress of the tram project.

 

Chairman Lee is the person who put the tram business, which had actually gone to the breach of crisis, on track. Through several discussions and negotiations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LH, and Gyeonggi-do with a reasonable argument for the necessity of the tram, matters in conflict were resolved through dialogue and compromise.

 

In addition, it has played a leading role in reviewing legislative tasks required for tram operation, and preparing and passing legislation that gathered opinions from various experts through consultations with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National Police Agency.

 

The Dongtan tram business has experienced a number of crises that are likely to shrink or collapse, but as a result, it has become a business that is cruising with the persistence and passion of Chairman Lee Won-wook.

 

Chairman Won-wook Lee said, “It is thanks to the residents and colleagues who worked hard and believed that the Dongtan tram project was able to overcome the crises and difficulties that have been experienced so far,” and said, “After that, we made efforts to establish a tram-related insurance system. He promised that he will continue to pay close attention and effort until the day when the tram that best matches Dongtan is prepared and runs.”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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