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여신강림’ 문가영, “배우 원동력 근간? 뭘 할 때 주저함 없는 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1:17]

▲ 문가영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문가영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tvN 드라마 ‘여신강림’으로 차세대 한류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문가영이 패션 매거진 ‘엘르(ELLE)’ 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새로운 뷰티·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그는 ‘The Smart Girl’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당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녹여내며 색다른 무드의 화보를 완성했다. 

 

웨이브 헤어에 진한 메이크업으로 변신을 시도한 문가영은 모던함과 레트로한 무드를 넘나드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셔츠에 타이와 베스트, 오버사이즈 재킷 등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는가 하면, 청청패션도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는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 ‘여신강림’에 관한 질문이 주를 이뤘다. 문가영은 또래 배우들이 많은 현장 분위기에 대한 질문에 “에너지가 넘치는 현장이다. 정말 학교에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여중여고를 졸업했기 때문에 남자애들과 한 교실에 앉아있는 게 새롭고 낯설다”라고 답하는 한편 “그만큼 극 자체를 이끌어가야 하는 내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한다”라는 진지한 면모를 보였다.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인 만큼 캐릭터에 대해서는 “주경이를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이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내가 어떤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지 확신이 필요했다. 마지막까지 주경이의 성장을 어떻게 보여드릴지 고심 중”이라고 대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역배우로 시작해 드라마 주연까지 차근차근 배우로서 성장해온 원동력의 근간에 “뭘 할 때 주저함이 없는 편이다. 계속 그렇게 나아가고 싶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문가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fashion pictorial with the new charm of actor Moon Ga-young was released.

 

Moon Ga-young, who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next-generation Hallyu star with the tvN drama “Goddess Advent”, took a photo shoot for the February issue of the fashion magazine “ELLE”. Along with the popularity of the drama, he has emerged as a new beauty and fashion icon, and he completed a pictorial with a different mood by dissolving a confident yet lovely charm in accordance with the concept of ‘The Smart Girl’.

 

Moon Ga-young, who tried to transform into wavy hair and dark makeup, caught his attention by creating an exotic atmosphere that transcends modernity and retro mood. She appealed to her neutral charm with a tie, a vest, and an oversized jacket on her shirt, while also showing off her unique charm by fully digesting the blue and green fashion.

 

The interviews that took place after the photo shoot mainly focused on questions about the “Goddess Advent”, which is in the midst of shooting. Ga-young Moon said, “It is a scene full of energy. It really feels like going to school. Since I graduated from Girls' Middle School and Girls' High School, it's new and unfamiliar to sit in a classroom with boys,” while he answered, “It makes me feel more responsible for leading the play itself.”

 

As it was based on a hot-talked webtoon, it took a while to understand the character, “It took me a while to understand. I needed to be sure what kind of message I could convey through this work and character. We are struggling to show how to show Jukyung's growth until the end.”

 

“I don’t hesitate when I do something,” the basis of the driving force that has grown as an actor step by step from a child actor to a lead role in a drama. She also wants to keep going like that.”

 

Meanwhile, Gayoung Moon's pictorials and interviews can be found in the February issue of Elle and the Elle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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