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아이즈원 김민주·장원영, 장난기 넘치는 표정+나른한 무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3:41]

▲ 아이즈원 김민주·장원영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글로벌그룹 아이즈원(IZ*ONE) 멤버 김민주와 장원영이 패션 매거진 <엘르> 2월호의 더블 커버 주인공이 됐다.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아이즈원 민주와 원영의 커버는 영 패션 아이콘인 두 소녀의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모습을 담는 데에 집중했다. 시간이 멈춘듯 레트로한 분위기의 한 카페를 배경으로 진행된 커버 촬영 현장에서 민주와 원영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부터 나른한 무드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둘의 ‘케미’와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장면을 끊임없이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주는 “올해로 21살이 됐는데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이래 지난 2년 사이에 알게 모르게 많이 단단해졌다. 고척 스카이돔과 같은 큰 무대에서의 공연이나 MBC ‘쇼! 음악중심’의 진행자로 나선 것과 같이 활동하며 마주한 도전의 순간마다 ‘적어도 나 자신에게는 질 수 없다’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냈고 게임의 퀘스트를 달성할 때처럼 성취감과 안도감을 느꼈다. 앞으로도 끈기와 열정을 잃지 않고 싶다”며 당찬 소회를 전했다.

 

아이즈원의 막내 멤버이자, 이번 커버로 역대 <엘르>의 최연소 커버 스타가 된 원영은 “타고난 성격 덕분인지 지금껏 ‘최연소’라는 수식어에 부담을 느낀 적은 없다. 오히려 뿌듯한 마음이 더 크다. 내 어린 시절, 10대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도 매우 의미 있고 감사한 일”이라며 소감을 털어 놓았다. 

 

또한 “평생 막내하고 싶을 정도다. 사랑받는 느낌도 좋고 멤버 언니들은 나를 좀 더 이해해주고 관대하게 넘어가주는 면이 있다. 나도 막내로서 따라야 할 순간들이 물론 있다. 서로 양보하고 맞춰가는 게 당연하고 계속해서 그렇게 해왔다”며 아이즈원의 멤버들과의 ‘케미’에 대해 솔직한 감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엘르> 2월호는 그룹 아이즈원 멤버 김민주와 장원영의 커버 3종과 송강의 커버 3종, 총 6종으로 발간된다. 더블 커버 스타인 아이즈원 민주-원영의 화보와 인터뷰, 영상 콘텐츠는 엘르 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lobal group IZ*ONE members Kim Min-joo and Jang Won-young became the main characters of the double cover of the February issue of the fashion magazine <Elle>.

 

The covers of IZone Min-Min and Won-young, produced in a total of three versions, focused on capturing the lovely and emotional appearance of the two girls, young fashion icons. At the cover shoot set in a cafe with a retro atmosphere as if time had stopped, Min-Min and Won-young perfectly digested from playful expressions to a drowsy mood, constantly showing scenes containing their ‘chemistry’ and various stories.

 

In the following interview, Minjoo said, “I turned 21 this year, and since her debut with Eyes One, in the past two years, she has become a lot harder. She performed on a big stage like Gocheok Sky Dome or MBC’s show! As if I was a host of'Music Core', I did it one by one with the heart of'I can't lose at least for myself', and I felt a sense of accomplishment and relief just like when I achieved the game's quest. She said, “I want to keep persisting and passionate in the future.”

 

Won-young, the youngest member of IZONE and the youngest cover star of <Elle> with this cover, said, “Because of his natural personality, I have never felt burdened by the modifier'youngest'. Rather, she is more proud of her. It is very meaningful and grateful to be able to record my childhood and teenage appearance.”

 

She also said, “I want to be the youngest in my life. She has a good feeling of being loved, and her member sisters understand me a little more and have a side to be generous. Of course, there are moments that I must follow as the youngest. It's natural to make concessions to each other, and we've been doing it over and over again.” She also expressed her honest feelings about the “chemistry” with the members of Aizu One.

 

On the other hand, the February issue of <Elle> will be published with 3 covers of IZone members Kim Min-joo and Jang Won-young and 3 covers of Song Kang, a total of 6 types. The pictorials, interviews and video contents of the double cover star IZone Min-Min-Won-young can be found in the February issue of Elle, the Elle website, and YouTub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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