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레, “예전보다 캐릭터의 폭 넓어져 흥미롭다”..팔색조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4:36]

▲ 이레 화보 <사진출처=보그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레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30일 이레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레가 ‘보그코리아’와 함께한 2021년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레는 시크하고 도전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니쉬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한편 올백헤어에 레드아이 메이크업은 색다른 이레의 매력을 보여줬다. 평소와는 이레의 새로운 모습이 구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레는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모두를 감탄케 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는 “예전보다 캐릭터의 폭이 좀 더 넓어진 것 같고 흥미롭다. 다양한 나이대의 다양한 역할로 다가가려고 한다. 아역배우라는 타이틀에만 몰두하면 나중에 커서 연기할 때 그 타이틀을 벗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이 있다. 그래서 나 자신부터 나를 배우로 보는 연습을 조금씩 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 이레는 “영화 <반도>에서는 시니컬하고 걸파워가 보였다면 2021년 방송될 KBS2 드라마 ‘안녕? 나야!’를 통해서는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레는 올해 흥행작 영화 <반도>에서 ‘준이’ 캐릭터로 분해 맹활약을 펼쳤다. 이레는 강렬하면서도 통쾌한 ‘카체이싱’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스타트업’에서는 창업 이후 단기간에 시장을 장악하며 젊은 나이에 성공을 거둔 ‘원인재(강한나)’의 어린 시절 역할을 연기했다.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감성 열연으로 극에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 받았다.

 

이 외에도 이레는 영화 <사흘>, 넷플릭스 <지옥>에 합류 소식을 알리며 충무로의 대세임을 입증했고, 오는 2021년에는 KBS2 드라마 ‘안녕? 나야!’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pictorial with a different appearance of actor Ire has been released and is a hot topic.

 

On the 30th, Ire's agency, CJ Entertainment, released a pictorial for the January 2021 issue of Ire with Vogue Korea.

 

In the released pictorial, Ire caught the eye with a chic and challenging appearance. While perfectly digesting the mannish look, the red eye makeup on the all-back hair showed a different charm of seven days. The new appearance of the week caught the attention of the subscribers from usual.

 

Ire expressed his expressions and poses freely throughout the filming process and impressed everyone with his professional appearance.

 

In the following interview, “It seems that the width of the character is wider than before and it is interesting. I try to approach various roles at different ages. If you focus only on the title of a child actor, there is anxiety that you may not be able to take off the title when you grow up later. So, starting with myself, I try to practice seeing myself as an actor little by little.”

 

In addition, Ire said, “If you can see cynical and girl power in the movie <Bando>, the KBS2 drama'Hello? It’s me!’ I’d like to show you a lively and cute image.”

 

In this year's box office film, Bando, Ire made a big success with the character “Junyi”. Ire caught the attention of the audience at once by showing an intense yet exciting “car chasing” action performance.

 

In particular, in the recently ended tvN'Startup', he played the role of'Injae Won (Hanna Kang)' as a child, who achieved success at a young age by dominating the market in a short period of time after the founding. Her delicate yet rich emotional sensibility increased her immersion in her play and received favorable reviews.

 

In addition to this, Ire announced the news of joining the movie <Three Days> and Netflix <Hell> to prove Chungmuro's popularity. In 2021, the KBS2 drama “Hello? It’s m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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