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브레이크뉴스) '구글번역' 이용한 영문기사-글 게재 '3개월째 보고서'

'구글번역'은 인류가 축적해온 지식-지혜의 보급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을 수 있어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12/29 [13:46]

▲ 본사(브레이크뉴스) 사옥. 뒷 건물은 경찰청사.  Headquarters (Brake News) office building. The back building is the police office.  ©브레이크뉴스

 

본지(브레이크뉴스)는 지난 9월28일부터 '구글번역(Translate)'을 이용, 한글 기사와 글들의 뒤 부분에 영문으로 번역된 영문기사와 글들을 게재해왔습니다. 영문번역 게재를 지난 3개월째 시행, 안착했습니다. 언론 매체로서 세계에서 처음(한국어를 영어로 번역-Korean to English translation)으로 '구글번역'을 이용, 번역한 영문의 기사와 글들을 보도해온 것입니다. 번역이란 그 어떤 변역이든지 두 언어 간 원문번역에 충실하지만, 오류를 전제(前提)로 합니다. 왜냐하면, 언어가 상호 달라 옮기는 과정에서 의미가 달라지거나 오역(誤譯)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번역(Translate)'은 지난 2007년에 시작, 시작된 지 13년의 역사가 흘렀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정확도가 매우 높아졌다는 게 일반적인 평입니다. 본지는 정확도가 높아진 '구글번역'을 이용, 한글-영문의 소통을 위해 본지의 대부분 기사와 글을 번역해서 게재해왔던 것입니다. '구글번역'은 글로벌 시대, 다른 언어 간의 소통에 기여해오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2020년 3월14일자 정보에 따르면, '구글번역'은 “지난 2007년 구글에서 발표한 무료 번역 서비스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계번역 서비스”이라고 소개하고 “구글 번역의 특성상 시간이 갈수록 정보가 많아지면서 정확도가 높아져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번역'은 “약 200억 개의 번역된 단어를 사용하며, 번역된 단어가 없으면 소리가 나는 대로 표기하고 있다. 또한 텍스트뿐만 아니라 웹 페이지 등의 번역도 가능하다”고 알렸습니다. 구글에 따르면 “컴퓨터 번역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언어학자들이 대거 동원될 것 같지만, 언어학자는 해당 팀에 단 한 명도 없다고 합니다. ”국제기구나 기업 등에서 동일한 문서를 A 언어, B 언어, C 언어 등의 여러 언어로 만들어 놓은 것을 검색엔진이 검색하여, 많은 결과를 바탕으로 번역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글번역'은 인공지능(人工知能-AI)에 의존합니다. 본지 기사와 글들의 '구글번역'을 이용한 영문번역 게재는 언론의 새로운 지평(地平)을 여는데 기여하리라 확신합니다. 특정 언어로 작성된 기사와 글들이 특정 언어로만 게재돼 있다면, 국제사회에서 통용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인 영어로 번역되어 통용된다면, 매스커뮤니케이션(大量傳達)의 기능이 효과를 더할 것입니다. 특히 오늘날의 세계는 국제무역의 시대입니다. 각 기업들이 생산한 제품들이 국제사회에 널리 보급되고 있습니다. 영어로 번역된 한국 관련 경제뉴스들은 대한민국 기업들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데 직접-간접적으로 작용하리라 전망합니다.

 

브레이크뉴스의 ‘구글번역’을 이용한 영문 번역이 향후 국가기관-지방자치제 홍보실이나 학자들 사이에서도 일반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앞서가는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언어수단이 될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구글’이 대한민국에 준 큰 선물의 하나입니다.

 

'구글번역'은 인류가 발전시킨 신문-방송 산업을 통한 뉴스의 전달, 그리고 그간 인류가 축적해온 지식-지혜의 보급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세계는 급속도로 하나의 국가로 재편(再編) 되어가고 있습니다. '구글번역'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구글번역'이 가까운 연륜 내에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다고 예단(豫斷)합니다.

 

본지(브레이크뉴스)가 '구글번역'을 이용한 영문기사-글 게재를 지난 3개월째 했습니다. 이를 보고한다면, 한 마디로 '성공적'이라고, 보고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기사와 글의 영문번역 게재는 새로운 소통 세상을 만들어가는 '누룩'과 같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구글번역'을 이용한 기사-글들의 게재는 두 언어 간의 소통원활에 따른 방문자 수의 증가로 이어졌다는 확실한 사실도 보고 드립니다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는 이 시대에 필요한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더욱더 충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 문일석 본지 발행인.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is magazine (Brake News) English article using'Google translation'-'3 month report'

'Google Translation' can revolutionize the spread of knowledge-wisdom accumulated by mankind.

-Ilsuk Moon Publisher

 

This magazine (Break News) has been posting articles and articles in English translated into English at the back of Korean articles and articles using'Translate' since September 28th. English translation has been published in the last 3 months and has been settled. As a media medium, it has been the first in the world to report articles and articles in English translated using'Google Translation'. Any translation of translation is faithful to the original translation between the two languages, but it is premised on errors. This is because different languages ​​may have different meanings or mistranslations in the process of translating them.

 

'Translate' started in 2007 and has been around for 13 years. In such a process, it is common to say that the accuracy is very high. This magazine has translated and published most of the articles and articles in this magazine for communication between Korean and English using'Google Translation' with improved accuracy. 'Google Translation' has been contributing to communication between different languages ​​in the global era.

 

According to information from NamuWiki March 14, 2020,'Google Translation' is a free translation service announced by Google in 2007, and is currently the most used machine translation service in the world. As the information increases as time goes by, the accuracy is increasing.”

 

'Google Translate' says, “About 20 billion translated words are used, and if there are no translated words, they are marked as they sound. In addition, it is possible to translate not only text but also web pages.” According to Google, “If we create a computer translation program, it is likely that a large number of linguists will be mobilized, but there is no linguist on the team. “The search engine searches for the same document in multiple languages ​​such as A, B, and C by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nd companies, and translates it based on many results.”

 

'Google Translation' relies on artificial intelligence (人工知能-AI). I am confident that posting in English translation of articles and articles in this magazine using'Google Translation' will contribute to opening a new horizon of the press. If articles and articles written in a specific language are published only in a specific language, it will be difficult to reach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owever, if it is translated into English, the most spoken language in the world, the function of mass communication (大量傳達) will add effect. In particular, today's world is an era of international trade. The products produced by each company are widely dis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t is expected that Korean-related economic news translated into English will act directly or indirectly to raise the international status of Korean companies.

 

It is expected that the English translation using Break News' “Google Translation” will become common among national agencies and local government public relations offices and scholars. I assure you that it can be a good language tool to inform the world of the leading Republic of Korea. It is one of the great gifts ‘Google’ gave to Korea.

 

We are convinced that'Google Translation' can revolutionize the dissemination of news through the newspaper-broadcasting industry developed by mankind and the dissemination of knowledge and wisdom that mankind has accumulated so far. The world is rapidly reorganizing into one country. As the accuracy of “Google Translate” is increasing, it is predicted that a day may come when “Google Translate” can win the Nobel Prize within the near year.

 

This magazine (Brake News) has been posting an English article-post using'Google Translation' for the past 3 months. If you report this, you can report it as'successful' in a word. The posting of Korean articles and articles in English translation can be expressed as'Noruk' that creates a new world of communication. 

We also report that the posting of articles and articles using'Google Translation' has led to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visitors due to smooth communication between the two languages.  Breaknews (www.breaknews.com) pledges to be more faithful to its role as a media needed in this era.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