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구글번역 이용 ‘한글기사 영문화하기’ 2개월째 “인류역사상 획기적인 사건”

“구글 번역 만세입니다! 구글에게 노벨상을 안겨줍시다!”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11/28 [14:31]

▲ 문일석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본지는 지난 9월28일부터 주요 기사의 말미에 그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게재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11월28일로 두 달을 맞았습니다. 구글이 발전시킨 한글의 영문번역 인공지능(AI) 기능은 대단한 발전을 했다고 결론내립니다. 번역기를 통한 자유로운 언어소통으로 언어의 장벽이 허물어져 가고 있습니다.

 

필자는 본지 지난 10월23일자 “본지 기사 ‘구글번역’으로 번역 영문게재…지난 3주 간의 반응” 제하의 글에서 “필자는 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 러브삼성이라는 인터넷 신문을 경영하는 신문사 오너입니다. 지난 9월28일부터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 기사말미에 붙여서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세계 언론 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일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구글번역의 번역 수준이 매우 향상돼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분야가 발전시킨 성과이기도 합니다. 얼마간의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했습니다. 영어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한글기사의 내용을 이해함으로써, 소통에 도움이 되리란 의도였습니다. 방문자의 증가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영어로 기사를 읽는 방문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는 한글 기사의 국제화라고 판단합니다.“라고 설명하면서 ”그간 구글 번역기는 위대한 일을 해냈습니다. 200자 원고지 25매를 번역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2초 정도입니다. 순식간입니다. 그 어떤 전문 번역가도 이 시간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의 위대함 입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이 일을 지속했는데, 무모한 결정이 아님을 체휼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번역은 전 세계 인류의 언어소통을 가능케 해, 인류를 한 마을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기여입니다. 구글번역에 노벨상이 안겨지는 날이 머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번역기 만세입니다! 구글에게 노벨상을 안겨줍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필자는 번역기능의 발전으로 언어장벽을 허무는 일은 인류 역사 이래 획기적인 일이라고 평가합니다. 

 

본지에 구글번역으로 한글 기사, 칼럼 등을 처음 번역해서 게재했을 때는 비난을 받을 각오였습니다. 번역의 오류가 있을 수 있게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한글 기사를 영문으로 이해할 수 있어, 독자들의 기사 읽음에 있어 ‘유익하다’는 사실을 접하게 됐습니다.

 

AI(인공지능) '구글번역'은 인류가 발전시킨 다양한 언어의 소통, 언어의 장벽-장애가 없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문자와 언어는 지식과 지혜를 축적시키는 도구입니다. 그런 중에 발전한 AI(인공지능) '구글번역'은 다양한 언어의 소통을 가능케 함으로써 지식과 지혜 나눔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더 진보된 인류사회 형성을 통한 새로운 인류의 탄생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과거와 전혀 다른 새로운 인류의 탄생, 종(種)이 다른 인류의 탄생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과거 인류역사에는 문예부흥기가 있었습니다. 14세기~16세기가 문예 부흥기였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시기를 정의하길 “유럽의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하여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일어난 인간성 해방을 위한 문화 혁신 운동. 도시의 발달과 상업 자본의 형성을 배경으로 하여 개성ㆍ합리성ㆍ현세적 욕구를 추구하는 반(反)중세적 정신 운동을 일으켰으며, 문학ㆍ미술ㆍ건축ㆍ자연 과학 등 여러 방면에 걸쳐 유럽 문화의 근대화에 사상적 원류가 되었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AI(인공지능) 시기의 '구글번역'은 아직은 대중화되는 초기이지만, 향후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필자의 생각으로는 14세기~16세기의 문예부흥 시대와 질적(質的)으로 다른 문예부흥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그간 인류는 폐쇄사회를 살면서 각자 개발-유지해온 언어를 사용해왔습니다. 그래서 인종이나 국가별로 언어체계가 달랐습니다. AI(인공지능) '구글번역'은 다른 언어 간 순간번역을 가능케 해주고 있습니다. 인류가 거대한 한 그루의 '인류나무' '웅대한 인류나무'임을 증명시켜 하나의 인류공동체를 강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타 언어습득이 둔해 고생해온 학습자들의 한(恨)을 일시에 풀어주는 주술적(呪術的)인 혜택도 뒤따릅니다.

 

사회학에 문화발전 이론이 있습니다. 기존 문화를 깨부수는 만큼 문화가 발전한다는 이론입니다. 한국어의 구글번역 보도는 기존 문화를 깨부수는 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지가 최초(한국어를 영어로 번역-Korean to English translation)로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한글 기사를 영어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은 구글이 만들어낸 문화적 혁명이라고 단언합니다. 인류는 그만큼 문화적인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대단한 진보입니다.

 

필자는 브레이크뉴스의 기사를 구글번역을 이용한 영문으로 번역된 기사를 기사 말미에 게재를 지속, 본지 기사의 글로벌 소통기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언어장벽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구글번역 관련, 중간보고를 드립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사옥. 뒷 건물은 경찰청사. Break News office building. The back building is the police office. ©BrakeNews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angul Articles in English and Culture” for the second month using Google Translation of this magazine “A landmark event in human history”

“Long live the Google translator! Let's give Google the Nobel Prize!”

Moon Il-suk Publisher

 

From September 28th, this magazine began posting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t the end of the main article. After that, November 28th marked two months. It is concluded that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function for Korean translation that Google has developed has made great progress. Language barriers are breaking down through free language communication through translators.

 

I translated this article on October 23rd in this magazine as “Google Translate” and published in English… In the post under the heading “Reactions of the Last 3 Weeks”, “I am the owner of a newspaper company that runs an internet newspaper called Break News, Weekly Hyundai, The Bottom Line of the Case, and Love Samsung. From September 28th, the article was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reported by attaching it to the end of the article. Probably the first attempt in the history of world media. The reason is simple. This is because the translation level of Google Translate has been greatly improved. It is also an achievement developed by the field of artificial intelligence.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some errors. It was intended that people living in the English-speaking world would understand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in Korean, helping to communicate. There was also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visitors. There are visitors who read articles in English. I think this is the internationalization of Korean articles,” he explained. “So far, Google Translator has done a great job. It takes about 1-2 seconds to translate 25 sheets of 200-character manuscript. It is in an instant. No professional translator can keep up with this time. It is the greatness of artificial intelligence.”

 

“I continued to do this, and I was able to reconcile that it was not a reckless decision. We can see that Google Translation is contributing to making humanity a villager by enabling language communication for humans around the world. That's a great contribution. I think the day when the Nobel Prize will be awarded to Google Translate is not too long. Long live Google Translator! Let's give Google the Nobel Prize!”

I believe that breaking down the language barrier with the advancement of the translation function is a milestone since human history.

 

When I first translated articles and columns in Korean through Google Translate, I was prepared to be criticized. This is because there may be errors in the translation. However, as time passed, I was able to understand Korean articles in English, so I came across the fact that readers are “beneficial” in reading articles.

 

AI (Artificial Intelligence)'Google Translation' eliminates the barriers and barriers of language and communication of various languages developed by mankind. Literature and language are tools that accumulate knowledge and wisdom. The AI (Artificial Intelligence)'Google Translation', which has developed in the meantime, enables communication in a variety of languages, enabling the sharing of knowledge and wisdom. We are leading the birth of a new humanity through the formation of a more advanced human society. The birth of a new human being,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past, is leading the birth of another human being.

 

In the past human history, there was a period of literary revival. The 14th to 16th centuries were the period of literary revival. The Standard Korean Dictionary defines this period as “a cultural innovation movement for the liberation of humanity that took place in various European countries, centering on Italy in Europe. Against the backdrop of urban development and the formation of commercial capital, an anti-Medieval mental movement seeking individuality, rationality, and temporal needs was initiated, and the modernization of European culture in various fields such as literature, art, architecture, and natural science. It has become an ideological source of ideology.”

 

Then,'Google translation' in the AI ​​(artificial intelligence) era is still in the early stages of popularization, but what role can it play in the future? In my opinion, the era of literary revival is qualitatively different from that of the 14th to 16th centuries.

 

Until now, humanity has lived in a closed society and has spoken languages ​​that have been developed and maintained. So the language system was different for each race or country. AI (Artificial Intelligence)'Google Translation' enables instant translation between different languages. Humanity is strengthening one human community by proving that humanity is a huge'human tree' and'grand human tree'. It is a magical magic that relieves learners who have struggled with other language acquisitions at once. (呪術的) benefits also follow.

 

 

There is a theory of cultural development in sociology. It is a theory that culture develops as much as it breaks the existing culture. I think that the report on Google translation of Korean is a work that breaks the existing culture. This is because this paper was the first to try. The ability to read Korean articles in English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I) translation is affirming that it is a cultural revolution created by Google. Humanity is enjoying cultural benefits that much. Great progress.

 

I will continue to post Break News articles in English at the end of the article using Google Translate, and continue to improve the global communication function of articles in this magazine.

 

Due to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we live in a good world where we can communicate without language barriers. As above, we will provide an interim report on Google translation.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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