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소녀시대 권유리, 청순한 모습부터 성숙함까지..이러니 안 반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3:54]

▲ 권유리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엘르>와 12월호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는 청순한 모습부터 성숙함까지, 권유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는 올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유튜브 채널과 연기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요리 유튜브인 ‘유리한 식탁’에 대한 질문에 권유리는 “내가 요리까지 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지 못했다. 사람들과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게 행복하고 뿌듯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기가 선사하는 감정에 대해 묻자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라는 사람 자체를 풍성하게 만든다.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했을 때 행복하다”고 답했다. 

 

지난해에 이어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의 무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순재, 신구 선생님 두 분의 존재가 크다. 그만큼 많은 걸 배운다. 같은 공간에서 연습하는 것 자체가 소중하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권유리의 화보와 인터뷰, 영상 콘텐츠는 <엘르> 1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irl group Girls' Generation member and actor Kwon Yu-ri conducted an interview with <Elle> for the December issue.

 

The pictorial focused on showing various aspects of Kwon Yuri, from innocent to maturity. The interview conducted after the photoshoot focused on the YouTube channel and acting activities that showed active activities this year.

 

When asked about the cooking YouTube ‘An Advantageous Table,’ Kwon Yu-ri said, “I didn’t think that I would be able to talk well with people while cooking. I am happy and proud to be able to share homemade food with people.”

 

When asked about the feelings of acting, he said, “Being able to live a different life in itself makes me rich. I am happy when I am completely immersed in the character.”

 

As for the reason why I decided to go on the stage of the play <Henri Grandpa and Me> following last year, the reason for the decision was “Lee Soon-jae and Shin-gu are two of them. You learn so much. It is important to practice in the same space.” He expressed his love for the work.

 

Meanwhile, Kwon Yuri's pictorial, interview, and video content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Elle, the Elle website, and YouTub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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