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고 강혜원, 전국롤러스포츠 대회 금메달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1/04 [19:46]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지난 1031일부터 113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진행된 제 40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롤러스포츠 대회에서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강혜원(사진) 학생이 E10,000m 종목 금메달, EP10,000m 종목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수상은 정식 경기장이 없는 단양에서 지도자와 학생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체육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강혜원 학생은 정식 훈련장이 없어 방과 후 일반 도로에서 훈련하면서도 꾸준히 실력을 향상시켰다. 이민섭 지도교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훈련에 임해준 강혜원 학생에게 고맙고 기특하다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혜원 학생은 뛰어난 재능과 끈기로 중학교 시절 전국소년체전 3관왕을 비롯해 우리나라 최초의 학생부 동계, 하계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한 유망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선수다. 수상 후 강혜원 학생은 국가대표를 목표로 앞으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Korea Hotel Tourism High School, Kang Hye-won, won gold medal at the National Roller Sports Competition

 

At the 40th Korea Sports Council National Roller Sports Competition held in Gimcheon, Gyeongbuk from October 31 to November 3, Kang Hye-won, a student at Korea Hotel Tourism High School, won the gold medal in the E10,000m event and the silver medal in the EP10,000m event.

 

This award is drawing attention from the sports world in that it is an achievement made by the efforts of leaders and students in Danyang, where there is no official stadium. Kang Hye-won has no formal training ground, so he steadily improved his skills while training on the general road after school. Instructor Lee Min-seop said, “I am grateful and special to Kang Hye-won for training without giving up even in difficult circumstances,” and said that he will be able to become a further growing player in the future.

 

With outstanding talent and persistence, Kang Hye-won is a promising player who won three gold medals in Korea's first student division winter and summer sports competitions, including three crowns in the junior high school days. After receiving the award, Kang Hye-won expressed his ambition that he will continue to do his best in training with the goal of becoming the national representative.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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