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눈물 뚝뚝 흘리며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20/10/26 [14:14]

▲일본인 다치카와 마사키 기자와 필자(오른쪽).    ©브레이크뉴스

 

눈물이 나면

흘려야지 어떡해

 

살다보면

그 누구에게도 말못할 사정이 있어

울고 싶을 때가 있다.

 

눈물, 홀로 흘리며

 

슬픈 눈물을

눈물샘이 마를 때까지

 

뚝뚝, 눈물을 쏟아내고

싶을 때가 있다. moonilsuk@naver.com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시 분과). 서울시인협회 이사.

 

 *아래는 위 시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시[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poem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etry> with tears dripping

-Moon Il-suk Poet

 

When tears fall

What should I do?

 

In life

I have a reason I can't tell anyone

There are times when I want to cry.

 

Tears, shedding alone

 

Sad tears

Until the tear glands are dry

 

Dripping, pouring out tears

There are times when you want to. moonilsuk@naver.com

 

-poet. Member of the Korean Literature Association (city division). Director of the Seoul People'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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