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빅뱅 지드래곤, “20대에 쓴 수많은 곡은 일기..내 경험 쓰는 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1:32]

▲ 빅뱅 지드래곤 화보 <사진출처=보그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ragon)이 샤넬(Chanel) 가을 컬렉션을 입고 <보그 코리아> 11월호 표지와 화보를 장식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용산구에 위치한 오래된 녹음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진주, 2.55, 퀼팅, 넘버 5…. 샤넬의 다양한 아이콘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지드래곤은 “사람들이 샤넬에 대해 지닌 고정관념을 깨려고 한 건 아니에요. 갖고 있던 청바지에 샤넬 트위드 재킷이나 주얼리를 매치했을 때 더 재미있고, 갖춰 입은 듯하면서도 자유로운 룩이 완성되는 게 맘에 드는 거죠” 라고 이번 화보 스타일링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자신의 음악적 견해를 간단히 밝혔다. 

 

“20대에 쓴 수많은 곡은 일기와 같아요. 그때그때 내가 경험한 것을 쓰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다 까먹었을 거예요. 너무 바쁘게 지냈으니까. 시간이 지난 후에 들으면서 ‘아, 그땐 그랬지’라고 추억하기도 하고 ‘지금은 생각이 이렇게 바뀌었구나’ 깨닫기도 하고. 또 똑같은 상황을 겪기도 하고.” 

 

지드래곤과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보그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빅뱅 지드래곤 화보 <사진출처=보그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Group Big Bang member G-Dragon wore the Chanel autumn collection and decorated the cover and pictorial for the November issue of <Vogue Korea>.

 

The pictorial released this time took place in an old recording studio located in Yongsan-gu. Pearl, 2.55, quilted, number 5… . G-Dragon, who digested various Chanel icons in his own style, said, “I'm not trying to break the stereotypes people have about Chanel. When I match my jeans with a Chanel tweed jacket or jewellery, I like the more fun, well-equipped, yet free-looking look.”

 

In addition, G-Dragon briefly revealed his current musical opinion through an interview with <Vogue Korea>.

 

“Many songs I wrote in my 20s are like diaries. I tend to write what I experienced back then. If I hadn't, I would have forgotten everything. I was so busy. After some time, I listened to it and remembered'Ah, that was the case', and I realized'I have changed my mind like this now'. I also go through the same situation.”

 

Pictorials and videos with G-Dragon can be seen on the official website of <Vogue Korea>, social media channels, and YouTub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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