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블랙아이드필승 걸그룹’ STAYC(스테이씨), 6인 6색 매력 대방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5:20]

▲ STAYC(스테이씨)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블랙아이드필승의 자체 제작 1호 걸그룹 STAYC(스테이씨 /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2020년 11월 호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STAYC는 신인 특유의 싱그럽고 활기찬 분위기로 촬영장을 밝히며 사랑스러움 가득한 6인 6색의 매력을 보여줬다.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를 작곡해 화제가 된 히트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이 자체 제작한 1호 걸그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TAYC. 

 

오는 11월 12일 데뷔를 확정지은 STAYC는 “데뷔곡은 어리고 서툴지만, 대담하고 당찬 사랑을 노래하는 곡”이라며 “들어본 적 없는 장르가 될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데뷔곡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STAYC(스테이씨)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STAYC는 블랙아이드필승이 평소에도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며 “항상 인성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멋진 사람이 되는 것을 강조하신다”며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라 함께 무대를 만들어나가는 동반자로서 많은 것을 함께 하려 하신다”고 든든한 조력자 블랙아이드필승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소녀시대같이 많은 추억들을 공유하며 오래갈 수 있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는 STAYC. ‘케이팝의 미래’라는 수식어가 붙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한 STAYC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와 개성 있는 음색에 주목해달라”며 많은 사랑을 당부했다.

 

한편, 멤버 전원 비주얼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TAYC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2020년 1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TAYC(스테이씨)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Black Eyed Pil-seung’s own No. 1 girl group STAYC (StayC / Sumin, Sieun, Isa, Seeun, Yoon, Jai) with Star & Style magazine @star1 (November 2020) Proceeded.

 

In this pictorial, STAYC showed the charm of 6 people and 6 colors full of loveliness by illuminating the shooting site with a fresh and lively atmosphere unique to a rookie.

 

STAYC, the first girl group produced by the hit composer Black Eyed Pil-seung, who became a hot topic by composing the ‘Don’t Touch Me,’ of the Refund Expedition.

 

STAYC, who made their debut on November 12th, said, "The debut song is young and clumsy, but it is a song that sings bold and bold love. It will be a genre you have never heard of, so you can expect it." Revealed.

 

STAYC said that Black Eyed Pil-seung does not spare any encouragement and advice. "Always emphasizing being a wonderful person with both personality and ability," he said, "I am trying to do a lot of things together as a partner who makes the stage together, not a business relationship." I expressed my gratitude to Black Eyed Pil-seung, a reliable helper.

 

STAYC wants to become a girl group that can last a long time by sharing many memories like Girls' Generation. STAYC, who also conveyed his strong ambition to become a girl group with the modifier “the future of K-pop”, asked for a lot of love, saying, “Please pay attention to the performance and unique tone that you cannot take your eyes off of.”

 

STAYC's pictorial and interview, which is raising expectations by revealing the visuals of all members, can be found in the November 2020 issue of AtStyle (@star1).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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