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삼토반’ 고아성X이솜X박혜수, 친밀하면서도 독특한 케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2:35]

▲ ‘삼토반’ 고아성X이솜X박혜수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하 <삼토반>) 주연 배우 3인방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패션 매거진 <엘르>와 만났다.

 

화보는 배우들 사이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담아 진행됐다. 저마다 개성 있는 아름다움을 지닌 세 명의 배우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룩부터 가을 느낌을 물씬 풍기는 트렌치 코트, 롱 원피스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매력적으로 소화했다. 

 

영화 촬영 중 “어쩌다 보니 한 숙소에 칫솔 하나 들고 모여” 합숙하게 됐다던 이들은 <엘르> 카메라 앞에서 친밀하면서도 독특한 ‘합’을 자아냈다.

 

<삼토반>을 통해 성장하고 연대하는 이야기를 함께 그린 세 배우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 대한 특별한 기대감과 설렘을 내비쳤다. 

 

▲ ‘삼토반’ 고아성X이솜X박혜수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고아성은 “사무실 세트장에 말단 직원들이 모여 같은 유니폼을 입고 앉아 있던 순간, 우리끼리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현장에서 느낀 감정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솜 또한 “가장 공감되는 건 자기 회사와 커리어, 자기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었다. 내게 주어진 몫을 정말 잘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막내 박혜수는 “사랑과 우정, 연대의 과정을 정말 멋스럽게 그리는 영화다. 누구나 이 이야기가 해피 엔딩일 거라 예상하겠지만, 그 과정은 결코 뻔하지 않다. 얼른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라며 애정 어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매력 넘치는 세 배우 고아성-이솜-박혜수가 함께 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삼토반’ 고아성X이솜X박혜수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The three main actors of the movie <Samjin Group English TOEIC Class> (hereinafter referred to as <Samto Class>) met with the three actors Go A-Sung, Som Lee, and Hye-Soo Park in fashion magazine Elle.

 

The pictorial was carried out with the natural “chemistry” between actors. The three actors, each with their own unique beauty, have attractively digested trendy items such as an intense red color look, a trench coat that gives off a sense of autumn, and a long dress.

 

During filming, the people who said, “Somehow, they gathered together with a toothbrush in one lodge” created an intimate and unique “hap” in front of the camera of <Elle>.

 

The three actors who drew the story of growth and solidarity through <Samtoban> showed special anticipation and excitement for this work in the following interview.

 

Goa-seong said, “The moment the staff at the end of the office gathered together in the same uniform and sat down in the same uniform, I was convinced that there was something we could do with each other.”

 

Isom also said, “What I relate the most was my love for my company, career, and work. I thought I wanted to express my share really well.”

 

The youngest, Park Hye-soo, said, “It is a wonderful film that depicts the process of love, friendship and solidarity. Everyone would expect this story to be a happy ending, but the process is by no means obvious. I want to show it to everyone as soon as possible."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with three attractive actors, Aseong Goh-Isom-Park Hye-soo, can be found in the November issue of Elle and the website of Ell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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