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동료 사망 연루설에 “인간 쓰레기들”..김용호 “끝까지 거짓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0:39]

▲ 이근 대위 <사진출처=이근 유튜브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웹예능 ‘가짜사나이’로 큰 인기를 얻은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 예비역 대위가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주장한 동료 사망 연루설에 “쓰레기”라며 2차 고소를 예고했다. 

 

이근 대위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지금까지 배 아픈 저질이 방송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든 말든 그냥 고소하고 무시를 했지만, 이제는 하다 하다 저의 스카이다이빙 동료 사망사고를 이용해서 이익을 챙기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한다? 별 쓰레기를 다 봤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분의 가족분들한테 제2차 트라우마를 불러오는 것은 물론, 현장에도 없었던 저를, 그분의 교관을 한 적도 없던, 남자친구가 아니었던 저 때문에 A씨가 사망했다고? 이 사실은 A씨 가족분들도 다 알고 있다”며 “일일이 대응 및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안 했지만 저의 가족을 공격하고, 이제 제가 존중했던 스카이다이빙 동료를 사망하게 했다고 하니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 국민들에게 거짓말한 적 없다. 가짜뉴스를 믿든, 기타 쓰레기를 믿든, 여러분들의 자유다. 전, 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떳떳하다”면서 “많은 분들이 배 아파서 거짓말을 다 끌어가지고와 저를 죽이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자신 있으면 계속해봐라. 쓰레기에게 고소장 또 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근 대위는 “내 사생활 그렇게 잘 아냐? 이 인간 쓰레기들. 나 잘못 건드렸어. 동료로서 A씨를 사랑했고, 내가 없었던 현장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갔는데 너의 저질 돈 버는 방식으로 이렇게 죽은 사람을 끌어땡겨와서 이런 행동 하냐. 두고보자. BURN IN HELL”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용호는 같은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이근이 끝까지 거짓말을 한다. 제가 방송에서는 말을 자제했는데 이근이 뻔뻔하게 나오니 취재한 내용 몇 가지만 공개한다”며 사건 정황을 설명했다.

 

김용호는 “이근은 당시 서울스카이다이빙학교 코치였다. A씨는 이근과 함께 여러번 강하를 했다. 이근은 정인아의 시신수색과 장례식에 참여했다”며 “이근은 정인아와 연인사이였다. 본인이 주변 사람들에게 직접 다 이야기 하고 다녔고, 당시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A씨가 죽어서 슬프다고 사진을 마구 올렸다”며 “이근은 뻔뻔하게 ‘라디오스타’에 나가서 스카이다이빙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인성, 문제 없습니까?”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용호는 최근 이근 대위의 UN 경력 의혹을 제기한 뒤 성추행, 폭행 전과 이력을 폭로했으며, 이후 그의 전 여자친구가 이근 때문에 사망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이근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김용호를 고소하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Reserve Lieutenant Lee Geun, a YouTuber from the Naval Special Warfare Corps (UDT/SEAL), who gained great popularity as a web entertainment ‘fake man,’ announced a second accusation, saying that it was “garbage” to the alleged death of a colleague by YouTuber Kim Yong-ho.

 

On the 19th, Lieutenant Geun said through his YouTube channel community, “Up to now, I have just sued and ignored whether or not I spread false facts on the broadcast, but now I do it. Disseminate the facts? I saw all the garbage,” he said.

 

He continued, “Mr. A died because of me who wasn't in the field, who had never been his instructor, and who wasn't a boyfriend, as well as bringing a second trauma to his family? Mr. A's family knows about this," he said. "I didn't do it because I didn't need to respond and explain it, but I attacked my family and killed my skydiving colleague I respected, so I will submit evidence."

 

He said, “I have never lied to all the people. Whether you believe in fake news or other garbage, it's your freedom. I am proud because I know my facts,” he said. “Many people are trying to kill me with all the lies because they have a stomachache. If you are confident, continue. I will go to the garbage again.”

 

In addition, Lieutenant Geun Lee said, “Are you so familiar with my personal life? These human trash. I touched it wrong. As a colleague, I loved Mr. A, and I went to the scene where I wasn't there in an unfortunate accident. How do you do this by dragging a dead person like this by making your poor money? Let's see. BURN IN HELL” added.

 

On the same day, Yong-ho Kim said through his YouTube channel community, “Lee Geun is lying to the end. I refrained from talking on the broadcast, but Lee Geun is brazenly, so I will only reveal a few of the contents of the report.”

 

Kim Yong-ho said, “Lee Geun-eun was a coach at the Seoul Sky Diving School at the time. Mr. A made several descents with Lee Geun. Lee Geun participated in the search for Jung In-ah's body and the funeral. “Lee Geun was between Jeong In-ah and her lover. He talked to the people around him in person, and at that time, he posted a picture on Facebook saying he was sad because his beloved Mr. A died. “Lee Geun shamelessly went to the'Radio Star' and talked about his skydiving experience. Personality, is there any problem?”

 

On the other hand, Kim Yong-ho recently raised suspicion of Lieutenant Geun's UN career, and then exposed the history of sexual harassment and assault, and after that he made a remark that his ex-girlfriend died because of Lee Geun. On the 14th, Lee Geun is suing Kim Yong-ho at the Gangnam Police Station in Seoul and is fighting for tru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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