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오마이걸, 강렬한 눈빛부터 감각적인 포즈까지..새로운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4:56]

▲ 오마이걸 화보 <사진출처=마르헨제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이 비건 패션브랜드의 뮤즈로 낙점됐다.

 

8일 비건 패션브랜드 마르헨제이(MARHEN.J)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첫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오마이걸 멤버들은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마르헨제이 브랜드만의 유니크함을 보여줬다. 

 

최근 예능에서 선보인 편안한 분위기와 반전되는 강렬한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로 반전 매력을 과시,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마이걸이 그동안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꾸밈없는 솔직함과 건강한 매력이 브랜드가 지향하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마이걸(OH  MY  GIRL /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은 현재 다방면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오마이걸 화보 <사진출처=마르헨제이>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The “concept fairy” girl group Oh My Girl was selected as the muse of the vegan fashion brand.

 

On the 8th, vegan fashion brand MARHEN.J selected the popular girl group Oh My Girl, which is enjoying the best heyday, as an exclusive model and released the first pictorial.

 

In the released pictorial, Oh My Girl members showed off new charms that were different from usual and showed the uniqueness of the MARHEN J brand.

 

It is said that he showed off the charm of the reversal with the comfortable atmosphere that was recently shown in the entertainment, the intense eyes and sensuous poses that are reversed, and aroused admiration of the people in the field.

 

An official from the brand said, "Oh My Girl decided to be a model because the unaffected honesty and healthy charm shown in many broadcast programs matched the image that the brand is aiming for."

 

On the other hand, OH MY GIRL (Hyojeong, Mimi, Yoo, Seunghee, Jiho, Beanie, Arin) is currently continuing their personal activities in various field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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