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2위 ‘디바’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09:23]

▲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디바’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가 <디바>가 <테넷> 등을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다만 아직까지 영화관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여파로 인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극장 관객수를 살펴보면, 전년 동월 대비 급격하게 감소하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탄소년단(BTS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네 번째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누적 관객수 2만 158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신민아-이유영 주연 <디바>(2만 9312명)가, 3위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 <테넷>(159만 1790명)이, 4위는 장혁-김현수-조 타슬림 주연 <검객>(2만 5303명)이, 5위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뮬란>(18만 7718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아웃포스트>, <오! 문희>, <강철비2: 정상회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기기괴괴 성형수>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한국 가수 최초 웸블리 스타디움 단독 공연부터 빌보드 월간 박스스코어 1위까지, 뜨거웠던 스타디움 투어의 대장정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무대 뒤 인간적 면모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감성 다큐멘터리다.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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