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패티’ 레드벨벳 아이린, 편안한 스타일에도 빛나는 여신 미모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1:56]

▲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RedVelvet) 멤버 아이린(IRENE. 본명 배주현)이 대체불가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아이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어두운 밤 풀밭 앞에서 찍은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화이트 티셔츠에 옐로우 셔츠-카키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인 채 손으로 얼굴을 감싸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린은 ‘걸그룹 원탑’다운 수식어가 필요없는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작은 머리-긴 다리로 뽐낸 우월한 비율 등 완벽한 여신 비주얼을 한껏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린은 팀 멤버 슬기와 함께 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Red Velvet - IRENE & SEULGI)를 결성, 첫 미니앨범 동명의 타이틀곡 ‘Monster’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아이린은 영화 <더블패티>의 주연으로 캐스팅, 데뷔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지난해 <찻잔처럼>으로 제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웹무비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더블패티>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아이린은 앵커 지망생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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