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청춘기록’ 박보검, 해군 군악병 지원..합격시 8월 31일 입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4:43]

▲ 배우 박보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보검(27)이 해군 문화 홍보단 군악병에 지원했다.

 

박보검은 지난 1일 해군 문화 홍보단에 지원해 군악병 실기와 면접을 봤다. 그는 건반병으로 지원했고, 실기와 면접 시험을 봤다. 합격 여부는 아직 미정이지만, 만약 합격할 경우 오는 8월 31일 해군 문화 홍보단 군악병으로 입대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2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브레이크뉴스에 “박보검이 해군 문화 홍보단에 지원했고, 지난 1일 면접을 봤다”며 “조용히 지원을 하다보니 소속사에서도 일부 관계자만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 측은 “아직은 합격 여부가 미정이고, 결과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지금은 자세히 말씀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박보검의 합격 여부는 오는 25일 가려질 예정이다. 합격할 경우, 8월 31일 입대해 6주간 기초 훈련을 받은 뒤 총 20개월의 복무를 시작한다. 제대는 오는 2022년 4월 말이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공유와 호흡을 맞춘 영화 <서복>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수지, 최우식 등과 함께 영화 <원더랜드>를, 박소담과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청춘기록’의 촬영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