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지은), 3주 연속 아차랭킹 1위..방탄소년단-비-오마이걸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5/29 [11:38]

▲ 아이유-방탄소년단 <사진출처=EDAM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5월 3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29일 발표된 아차랭킹에서 아이유는 음원점수 1626점, 앨범점수 19점, 유튜브 점수 1640점, SNS점수 729점 등 총점 4029점을 얻으며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방송 출연이 없었음에도 불구, SBS ‘인기가요’ 1위에 오르며 명실상부 ‘음원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2위는 총점 3097점의 방탄소년단(BTS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기록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데뷔 7주년을 맞아 준비한 ‘페스타(FESTA)’의 시작을 알리며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뒤를 이어 비(총점 2586점), 오마이걸(총점 2373점), 영탁(총점 2207점), 볼빨간사춘기(총점 1922점), 임영웅(총점 1849점), 트와이스(총점 1609점), 크러쉬(총점 1507점), NCT 127(총점 1337점)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5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자나깨나(Feat.조이 of Red Velvet)’로 컴백한 크러쉬가 39계단 올라 9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협업한 신곡 ‘에잇’을 공개, 각종 음원차트를 섭렵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해냈다.

 

또한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인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이현우 등과 호흡을 맞추며, 최근 크랭크인 했다. 영화 <드림>(가제)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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