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야구선수 박효준, 열애설 해명 “친한 오빠 동생 사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8:00]

▲ 치어리더 안지현·야구선수 박효준, 열애설 해명 <사진출처=안지현, 박효준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인기 치어리더 안지현(23)과 야구선수 박효준(24.뉴욕 양키스) 측이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14일 안지현과 박효준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워낙 가깝게 지내는 사이라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안지현과 박효준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 중이다”고 보도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안지현과 박효준의 열애설은 예전부터 떠돈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각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서로의 별명으로 추정되는 ‘혀니혀니’, ‘호이호이’ 등의 해시태그를 남겨 열애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한편, 1997년생 안지현은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지난 시즌부터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동중인 치어리더다. 특히 인형 같은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96년생 박효준은 지난 2014년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 팀 뉴욕 양키스에 계약금 116만달러(약 12억원)를 받고 입단했다. 박효준은 박찬호에 이어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두 번째 한국 선수로, 현재는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트렌턴 선더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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