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여자친구 예린, 이른 아침에도 굴욕없는 미모..‘인간 비타민’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0:48]

▲ 여자친구 예린 공항패션 <사진출처=MLB>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본명 정예린)이 이른 아침부터 화사함 가득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밝고 활발한 이미지로 ‘인간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여자친구 예린은 11일 오전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른 아침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발산하며 공항에 나타난 여자친구 예린은 등장과 동시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예린은 추운 날씨에 적합한 화이트 롱패딩을 착용,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윈터 패션을 선보였다.
 
예린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예린, 여친룩의 정석”, “새벽부터 화사함 가득하네”, “여자친구 컴백 기대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린이 속한 여자친구는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팬미팅 ‘'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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