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지은), 아차랭킹 7주 연속 1위..방탄소년단-트와이스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11:17]

▲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10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2월 5주차 아차랭킹에서 아이유는 음원점수 2076점, 앨범점수 24점, 유튜브 점수 952점, SNS점수 1851점 등 총점 490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최근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새 영화 <드림>(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아이유는 “가수나 연기, 어느 한 쪽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양 쪽에 대한 애정이 다 있다. 저를 굴러가게 하는 힘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2위는 3735점의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내달 21일 새 앨범을 예고한 방탄소년단은 10일 오전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뒤를 이어 트와이스(총점 3126점), 창모(총점 1721점), 레드벨벳(총점 1671점), 블랙핑크(총점 1663점), 마마무(총점 1594점), 태연(총점 1427점), 송하예(총점 1340점), 송가인(총점 1321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12월 5주차 아차랭킹에서는 래퍼 창모가 최근 발표한 ‘METEOR’로 높은 음원점수를 얻어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6일 2008년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배종한 대표가 새로 설립한 이담 엔터테인먼트(EDAM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금까지 카카오M에서 아이유와 함께 해 온 다른 스태프들도 모두 이담 엔터테인먼트로 이동, 아이유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아이유는 앨범 발표, 국내외 투어 콘서트, 프로듀싱 등 음악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까지 영역을 넘나들며 늘 새로운 것에 도전, ‘아티스트 아이유’만의 존재감을 다져온만큼 새로운 회사에서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M은 배종한 대표의 사업 비전에 뜻을 같이하며 지분 투자에 참여, 이담 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M 산하의 계열회사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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