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러블리+섹시 비주얼부터 글래머러스 몸매까지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2/15 [11:10]

▲ 블랙핑크 제니, 근황 공개 <사진출처=제니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남다른 섹시미를 뽐냈다.

 

블랙핑크 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arly this morning(오늘 아침 일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블랙핑크 제니는 블랙 리본이 포인트로 이뤄진 화이트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블랙핑크 제니는 굴욕없는 러블리 비주얼,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섹시-시크-러블리-카리스마 등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순에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최근 솔로 데뷔곡 ‘SOLO’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4억뷰를 달성,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튜브 최초·최고 기록을 또 한 번 썼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020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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